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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정상(총리)이사회 제18차 회의 참석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11.04일 09:35



  (흑룡강신문=하얼빈) 현지시간 2일 오전 리극강 국무원 총리가 타슈켄트에서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정부 정상(총리)이사회 제18차 회의에 참석했다.

  아리모프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 마민 카자흐스탄 총리, 아불가지예프 키르기스스탄 총리, 라술조다 다지키스탄 총리, 파키스탄 대표와 인도정부의 대표, 옵서버 나라 대표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연설에서 리극강 총리는 상해협력기구는 설립된 지난 18년 동안 줄곧 좋은 발전세를 유지하였고 여러 영역에서 풍성한 협력성과를 거두었으며 지난 6월 비슈케크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보다 긴밀한 상해협력기구 운명공동체 구축에 관해 제안했다고 말했다.

  오늘날 국제정세에 심각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고 불안정적 요소와 불확실한 요소가 눈에 뜨이게 늘고 있으며 세계경제 성장의 동력이 취약해지고 있다. 리극강 총리는 상해협력기구 회원국들은 응당 단합과 상호 신뢰를 돈독히 하고 협력 내실을 풍부히 하며 공동으로 도전에 대응하고 수반정상회의의 공감대를 훌륭하게 집행하여 상해협력기구의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극강 총리는 우선 안전 병풍을 잘 건설하고 발전 근간을 다져야 하며 개방과 융통을 확대하고 발전 공간을 확장하며 연결과 소통의 구도를 보완하고 고품질 발전의 경로가 원활해지게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혁신의 하이라이트를 육성하고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보강하며 인간본위를 견지하고 발전성과를 공유해야 한다고 리극강 총리는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오늘날 상해협력기구는 이미 과거를 승계하고 향후의 발전을 도모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놓여 있다며 "상해정신"을 계속 고양하고 합심하여 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하여 역내,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 번영에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지난 일년동안 상해협력기구가 협력을 추진하는데서 새로운 진척을 거둔데 대해 충분하게 인정하면서 기회를 활용하고 "상해정신"에 입각해 단합과 협동을 추진하며 비슈케크 정상회의의 성과를 포괄적으로 이행하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며 우위상호보완과 협력의 저력을 발휘하고 각 영역에서 내실있는 협력을 추진하며 공동으로 테러리즘과 극단세력을 타격하고 각자의 발전과 역내 번영과 안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리극강 총리는 회의에 참석한 회원국 정상들과 공동공보에 서명하고 공동공보를 발표했다. 상해협력기구의 경제무역과 철도, 디지털경제 등 영역에 관한 다양한 협력문서와 결의안을 승인했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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