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길림신문사 계렬보도 29회 중국신문상 수상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04일 10:56
ㅡ계렬보도 중국신문상

3등상 수상

중화전국신문사업자협회가 주최하는 중국우수신문작품 년도

최고상인 중국신문상 선정 결과가 11월 1일에 발표됐다. 길림성기자협회에서 추천한 본사의 홍길남, 리철수, 김성걸, 리전, 김가혜 기자가 쓴

계렬보도 가 중국신문상 3등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지녔다. 이로써 올해까지 길림신문사는

일곱번째로 중국신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중화전국신문사업자협회에서는 1991년부터 해마다

한번씩 그 전해 발표된 국내 우수 신문작품가운데서 중국신문상을 선정하고 있는데 올해 346편의 작품이 이 상을 수상했다.

계렬보도는 "특색문화 부호에 비낀 창조의 열정", "가무로 보는 민속문화의 정수", "산업과 문화의 즐거운 만남" 등 3편으로 구성되였으며

연변조선족자치주가 개혁개방 40년 동안에 이룩한 문화방면의 돌출한 성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특히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2007년에 ‘문화강주'의

전략을 세우고 민족문화발전을 부축하는 관련 정책들을 내왔으며 민족특색의 문화산업을 21세기의 황금산업으로, 새로운 경제성장점으로 삼고 꾸준히

추진해 왔는바 길림신문사에서는 연변에서 이룩한 문화방면의 돌출한 성과를 발굴하고저 5명의 기자팀을 조직하여 연길, 화룡, 룡정, 도문, 훈춘 등

다섯개 현, 시에 심입하여 상세한 보도를 진행했다.

작품은 습근평 주석이 다녀간 화룡시 광동촌

농민문예공연대의 신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조선족농부절 전승인, 변경향진에 들어선 국내 첫 이동조립식 공익영화관, 가무 , 중국조선족 퉁소예술의 고향, 61년 동안 견지한 조선족예술일군들의 온돌공연, 진달래촌의 관광산업, 문화산업으로 떠오른 된장축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다루면서 해내외 독자들에게 연변조선족들이 그려낸 한폭의 아름다운 문화 ‘수채화'를 소개하고 있다.

길림신문사는 201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까지 이미

7회 째 중국신문상을 수상해 중국 소수민족언어매체에서 유일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국내 신문연구학자들의 연구모델로 되기도 하였다.

/길림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전설의 모토로라 레이저, 6.2인치 폴더블폰으로 부활

전설의 모토로라 레이저, 6.2인치 폴더블폰으로 부활

전설의 2G폰 모토로라 레이저가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다시 돌아왔다. 모토로라가 과거 레이저폰과 동일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6.2인치 폴더블 플라스틱 OLED 화면을 갖춘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했다고 더버지 등 주요 외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설의 2G폰 모

119만원 다이슨 청소기 써보니 흡입력 갑.. 무게감·가격은 단점

119만원 다이슨 청소기 써보니 흡입력 갑.. 무게감·가격은 단점

다이슨의 119만원짜리 무선청소기 신제품 ‘다이슨 V11 220 에어와트 CF+’를 써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이 제품은 지난 9월 19일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내에서 먼저 공개됐다. 제품명에 언급된 220 에어와트는 2010년 다이슨이 처음 선보인 60AW 스틱형 무선청소기

습근평 주석, 브릭스 공상포럼 폐막식서 연설 발표

습근평 주석, 브릭스 공상포럼 폐막식서 연설 발표

(흑룡강신문=하얼빈) 현지시간 11월 13일, 브릭스(BRICS) 공상포럼 폐막식이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되었다. 습근평(习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폐막식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라마포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