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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언론,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주목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11.06일 09:54
  (흑룡강신문=하얼빈)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에 앞서 터키 아나톨리아 통신사가 중국 주재 터키 대사를 취재한 보도를 게재했다. 중국 주재 터키 대사는 11월 3일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터키 기업가들이 수입박람회를 계기로 대중국 수출을 늘릴 것을 호소했으며 터키 기업이 중국에서 성공하려면 중국시장에 장기간 뿌리를 박을 것을 건의했다.

  한국 매체는 한국은 정부관원과 기업가들로 구성된 대규모 대표단을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파견해 한국의 최첨단 소비품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국 연합뉴스는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정부관원과 기업대표들로 구성된 대규모 대표단이 5일부터 10일까지 상해에서 열리는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해 한국의 최첨단 소비품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 CJ 등 270개 한국 기업들이 한국 기업전시관 또는 각 기업 홍보구역에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게 된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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