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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침수된 신간센렬차 10대 모두 페기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08일 10:36
도꾜 11월 6일발 신화통신(기자 곽단): 일본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동일본철도공사 사장 후카사와 유우지(深泽祐二)는 6일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태풍 '하기비스'가 일본을 습격했을 때 침수당한 10대의 신간센렬차가 모두 페기돼 손실이 가능하게 148억엔(약 인민페 9.5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카사와 유우지는 '하기비스'의 영향으로 북대륙 신간센렬차 10대가 침수됐다고 말했다. 비록 일부 렬차의 부속품은 아직도 사용할 수 있지만 렬차운행의 안정성, 안전성 및 보수비용을 고려하여 마땅히 새 렬차를 건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후카사와 유우지는 북대륙 지역의 신간센운행을 최대한 전면적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수한 데 의하면 현재 북대륙지역은 이미 2대의 신간센렬차가 운행을 시작했는데 11월말이면 새로 제조한 E7계 신간센렬차 한대가 투입될 것이고 다음해 3월 또 3대의 새렬차가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강태풍 '하기비스'가 10월 12일 저녁 일본에 상륙했다. 그 영향으로 10월 13일 일본 나가노현 지쿠마가와방뚝이 무너져 나가노현 신간센렬차쎈터에 정차됐던 신간센렬차 10대가 엄중하게 침수됐다. 이 10대 렬차는 일본 북대륙지역 신간센렬차 총량의 1/3을 차지하여 도꾜에서부터 가나자와구까지의 신간센 운행이 큰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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