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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국-유럽 지리적 표시 협정 체결은 중국 정부의 지적재산권 보호 결심 보여줘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08일 10:37
북경 11월 6일발 신화통신(기자 마탁언):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6일, 중국-유럽 지리적 표시 협정의 체결은 중국 정부가 계속하여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하며 지적재산권을 보호하려는 견결한 결심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는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습근평 주석이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과 오늘 북경에서 회담을 진행했다. 량국 지도자는 중국-유럽 지리적 표시 협정 담판을 결속할 데 대한 련합성명 체결을 함께 견증했다. 대변인은 무엇이 지리적 표시인지를 소개해 줄 수 있는가? 중국-유럽 지리적 표시 협정 담판은 어떤 의의가 있는가?

경상은 6일 오전 습근평 주석은 중국을 국빈방문한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회담이 끝난 후 량국 지도자들은 일련의 성과문건 체결을 견증했는데 그중에는 중국-유럽 지리적 표시협정 담판결속 련합성명이 포함됐다.

경상은 지리적 표시는 하나의 전문적이고 기술성이 아주 강한 문제라고 말했다. 간단히 말하면 지리적 표시는 제품의 생산지, 원천에 대한 중요한 표시로서 지적재산권의 한가지에 속한다고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유럽 량측 모두 력사가 유구하고 지리적 표시 제품이 풍부하다. 2018년 12월 중국측은 유럽에 대한 중국 정책문건 3건을 발표했는데 그중에는 '중국-유럽의 지식재산권 분야 교류협력을 진일보 강화하고 최대한 빨리 중국-유럽 지리적 표시 협정 달성을 지지한다'라는 서술이 있다. 중국-유럽 지리적 표시 협정은 중국의 대외 표시에서 첫번째 전면적이고 고수준의 지리적 표시 쌍변협정으로서 중국-유럽 쌍변 경제무역관계를 중국이 고도로 중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유럽 지리적 표시 협정 담판결속은 량측 호혜협력을 심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중국-유럽 전략적 파트너관계를 가일층 공고히 하는 경제무역 기초이며 중국-유럽 쌍변 정치믿음을 가일층 증강시킬 수 있다. 동시에 이 협정의 체결은 중국 정부가 계속하여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하며 지적재산권을 보호하려는 견결한 결심을 충분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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