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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제수입박람회 5가지 새로운 포인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11.08일 10:47



  (흑룡강신문=하얼빈)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상해에서 거행된다. 15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3000여개 기업이 박람회에 참가하는데 국별과 기업 수가 모두 제1회를 릉가했다. 그럼 제1회에 비해 이번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어떤 새로운 포인트가 있는가?

  [포인트1] 참가업체: 세계 500대 기업과 업계 선두기업 250개 초과

  이번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은 3000여개에 달하는데 그중 세계 500대 기업과 업계 선두기업이 250개를 초과했다. 매 기업의 평균 전시면적은 제1회의 74평방미터에서 약 90 평방미터로 확대되였다.

  중국국제수입박람국 부국장 손성해는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한 세계 500대 기업과 업계 선두기업 중 절대다수가 제 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적극 참가했으며 그중 절반 이상의 기업 전시면적이 다소 확대되였다고 지적했다.



  [포인트 2] 전시품: 갈수록 많은 최신 과학기술과 제품이 이곳에서 ‘세계 최초 론칭 쇼케이스’ 선보여

  한국 기아자동차가 전동 컨셉트 차종의 글로벌 론칭을 곧 거행하게 되고 프랑스 사치품 거두 LVMH 산하의 여러 종류의 신상품도 ‘세계 최초 론칭 쇼케이스’를 선보이게 된다… 중국이 창설한 국제수입박람회는 현재 글로벌 기업을 위해 최신 과학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큰 무대를 마련해주고 있다.

  제1회 국제수입박람회에 비해 제2회 국제수입박람회는 전시규모가 더욱 확대되였다. 기업전시회는 과학기술생활, 자동차, 장비, 의약 및 의약보건, 품질생활, 서비스무역, 식품 및 농산물 등 7 개 전시구역을 설치하고 전시면적은 과거의 27 만평방메터에서 33 만평방메터로 늘렸다.

  [포인트 3] 거래: ‘구매인단’ 50 만명 초과할듯

  제1회 국제수입박람회의 의향 거래액은 578억 3000 만달러에 달했으며 초보적으로 파악한 상황을 보면 대부분 거래단의 계약완수률은 90%를 초과했다. 대량의 해외 우세 특색제품이 중국시장에 진출하여 국내소비 승격의 수요를 만족시켰다.

  량호한 계약리행 상황을 앞세우고 있는 제2회 국제수입박람회는 국내외 구매상과 전문적인 전문관중이 50 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적지 않은 구매상들은 벌써 옷소매를 걷어부치고 정밀구매를 위해 준비를 다그치고 있다.

  [포인트 4] 교류: 홍교국제경제포럼, 세계경제의 중대한 선도적 초점 의논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일반적인 전시회가 아니라 전시, 거래, 포럼, 인문, 외교 등 활동이 일체화된 것이다.

  홍교국제경제포럼은 국제 정경학계를 위해 고수준의 대화플랫폼을 마련하고 세계경제의 중대한 선도적 열점문제를 공동으로 의논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제2회 홍교국제경제포럼의 주제는 ‘개방혁신, 협력공영’으로 개막식 메인포럼과 5차례의 분포럼으로 구성되였는데 5차례 분포럼의 의제는 각기 ‘개방, 규칙과 상업환경’, ‘인공지능과 혁신발전’, ‘세계무역기구개혁과 자유무역협정’, ‘디지털시대와 전자상거래 혁신발전’, ‘70 년 중국발전과 인류운명공동체’이다.



  [포인트 5] 서비스: 49 개 플랫폼, 국제수입박람회와 도킹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최지는 국가컨벤션센터(상해)가 소재한 홍교비즈니스구역으로 총 5만 1000평방메터에 달하는 B형 보세물류센터가 이미 준공되였다.

  상해에는 ‘전시품이 상품으로 바뀌게’ 도와주는 것과 같은 거래서비스플랫폼이 적지 않다. 국가컨벤션센터와 한 거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록지글로벌상품무역항은 50개 국가와 지역의 50000 여건이 넘는 해외 상품을 끌어들였으며 그중에는 제1회 및 제2회 국제수입박람회의 동종상품 2000 건이 포함된다.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상해는 재차 18개 기업을 국제수입박람회 ‘6 일+ 365일’ 거래서비스플랫폼으로 임용했는데 이로써 거래서비스플랫폼 총량이 49개에 도달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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