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기억력 스포츠문화 더욱 널리 보급 할터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08일 12:50
지난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제28회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중국 지역선발경기가 심양서 진행되였다. 그 경기에서 연변의 기억력스포츠무대

새별로 등장한 진우함(녀 12살, 연길시 제4중학교)과 조병정(남 10살, 연길시 진학소학교) 이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중경시 유주호텔에서

열리는 세계 기억력선수권대회 중국 지역 최종 결승전 참전 티켓을 따내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기자는 이들을 찾아 훈련 상황을 알아 보았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억력대회로지목되는 중국 지역선발경기에서 500강에 들기란 쉽지 않은데 하물며 나이가 어린 학생들이 이것을 이뤄냈다고

하니. 놀랍기만 했다. 알고 보니 모두 연변한마음기억력팀의 기억력기술강습 훈련과 기억력대가 강습에 참가했는데 거기서 키운 기량이 힘을 냈던

것이다.

“저희들이 이번 경기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열심히 공부를 하여 매일매일 향상되는 것입니다.” 진우함과 조병정은“우리들은 매일 수업후

과외 시간에 훈련합니다.”고 알려주었다. 두 어린 선수는 이런 훈련과 경기를 통해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였고 기능도 하나 더 갖추게 되여

기쁘다고 하면서 효률적인 학습 방법을 장악하게 되여 공부가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고 속심을 터놓았다. 한편 이들은 려탁림 선생님과 함께 꼭

‘세계기억대가상’을 받아 연변을 알리고 조국을 위해 영예를 떨치겠다고 당차게 결심을 표하기도 했다.

한마음기억력팀을 이끌고 처음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려탁림 감독은“대회 과정은 아주 매력적이였고 집중력도 강해졌으며 끊임없이 돌파할 수

있었다.”고 감수를 피력했다.

이 두 선수도 평소 훈련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느냐는 물음에 “려탁림 선생님의 수업 체계에서 배우고 훈련하는 것이 재미있고

도전적입니다.”, “선생님의 방법을 통해 끊임없이 자기 돌파를 할 때 우리는 매우 기쁘고 흥분됩니다.”라고 천진하면서도 당차게

대답했다.

이틀 동안 총 2000여명의 선수가 인명 사진, 추상도형, 가상사건과 시간 등 10개 종목에서 치렬한 경쟁을 벌리기에 일반인에게는

어려움이 많다. 2000년도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들의 지도가운데 일원이 였던 려탁림 감독은 인터뷰에서 “기억법을 접한 적이 없다면

대회에 설치한 10개 종목은 일반인들에게 ‘천서’와 같다. 일반적으로 경기에 나가는 것은 생각할수도 없고 제목을 어린 선수들에게 보여 주어도

뒤걸음질 칠것이다. 하지만 합리적인 흥미 유도를 거쳐 다채롭고 재미있는 수업 설정을 결합하다면 아이들은 이러한 기억법을 쉽게 즐길 수

있다.”고 했다.

그는“어린이들은 정확한 기억법을 통해 실용학과를 결합한 기억 방법을 터득했고 평소 학습 효률이 높아졌으며 공부에 대한 압력감을 해소하게되

자신감이 넘쳐났고 어려운 문제에 대해 도전하기를 즐기게 되였다. 결론은 옳바른 기억법만 있다면 누구나 ‘기억력대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2017년 려탁림 감독은 연변에서 기억력팀을 설립 했다.“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10개 종목의 훈련은 아이들의 학습능력과 심리적 감수능력,

공부효률, 집중력, 창의력과 상상력을 깊게 심어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억력에는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도 많지만

사실 아이가 흥미가 있고 자기 자신에게 도전하고 자기를 돌파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아이에게 ‘기억력대가’ 훈련과 경기는 자기 증명의 최고 경기가

될수 있고 올바른 방법을 갖고 꾸준히 훈련하면 원하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는 세계기억력스포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대회로 알려져 있다. 매년 세계 30여개 나라에서 수천 명의

최강기억력선수들이 참가하는데 이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기억력기술 수준이 높은 국제적인 기억력경기대회를 표징한다. 또한 ‘세계기억력대가상’은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수상자의 기억력수준을 가장 높게 평가함과 동시에 수상자의 기억력수준과 응용성을 대표하기도

한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연변 한마음기억력팀의 려탁림 감독은 “어린 선수들이 이제 곧 있게 되는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중국지역 최종 결승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12월 중순 무한 광곡에서 진행하는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를 바란다. 또한 이를 계기로 세계 기억력스포츠문화를 연변에다

더욱 널리 보급시키려고 한다.”고 향후 타산을 내비쳤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국내 도시들 다양한 정책으로 '인재 쟁탈전' 벌려

국내 도시들 다양한 정책으로 '인재 쟁탈전' 벌려

(흑룡강신문=하얼빈) 국내 중점 도시와 지역에서 젊은 인재들을 확보하기 위한 각종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지역별 사업 생태계에 따라 필요한 인재를 모으고 그들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시하고 있다. 북경시에서는 정보기술과 바이오 의학, 신에너

중국경제전면조사, 3대 적극적인 신호 방출

중국경제전면조사, 3대 적극적인 신호 방출

경제 규모 꾸준히 확대, 5년간 GDP규모 59조에서 90조로 성장 경제구조 꾸준히 보완, 산업업그레이드 지속적 추진 3차 산업 서비스업 발전 빠르고 취업인구 대폭 성장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 경제 ‘대 검진’이라고 형상적으로 표현되고 있는 전국경제전면조사결과가

조선족 전문가 4명, 수석번역가 영예 획득

조선족 전문가 4명, 수석번역가 영예 획득

번역문화평생공로상 시상식 현장. /중앙인민방송 (흑룡강신문=하얼빈) 새중국 번역사업 70년 학술회 및 2019년 중국번역협회 년차회의가 최근 북경에서 열렸다. 중국외문국에서 주관하고 중국번역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국번역계 최고회의로 꼽힌다. 새중국 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