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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테로 지원국 명부’망라시킨 미국을 규탄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11.08일 13:16
조선 외무성 대변인이 5일, 미국 국무성이 최근 조선을 재차 “테로 지원국 명부”에 망라시킨 것은 엄중한 정치적 도발로서 조선은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미국의 모든 주장을 반박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미국의 태도와 립장을 비추어 볼 때 조선과 미국간 대화의 창구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달 1일, 미국 국무성은 〈2018년 국가별 테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에서 미국은 조선과 이란, 수단, 수리아를 ‘테로주의를 지지하는 국가 명부’에 망라시키고 해당 네 나라에 대한 무기수출 금지령과 경제지원 금지령을 계속 실시한다고 전했다.

http://yn.people.com.cn/n2/2019/1106/c378441-335105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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