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여러 지역 기업 로임 가이드라인 조정, 당신의 로임은 인상되였는가?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08일 14:25
기업 종업원 화페 평균 로임 인상 상한선은 9%이고 인상 기준선은 6%이며 인상 최저선은 3%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2019년 11 월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으로 북경, 천진 , 상해, 산서, 산동, 내몽골, 섬서, 운남, 강서, 귀주, 료녕, 길림, 신강 및 신강생산건 설병퇀에서 륙속 2019년 기업 로임가이드라인 방안을 발표했다. 각지에서 이미 공포한 2019년 기업 로임가이드라인 상황으로부터 보면 상해의 기준선이 5%~6%이고 신강의 기준선이 5%인 것을 제외하고 기타 지역의 기준선은 모두 6% 이상이며 그중 북경의 기준선이 8%~8.5%로 가장 높았다.

로임 인상 기준선은 기업 로임의 평균 증가폭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생산이 정상적으로 발전하고 경제효익이 성장하는 기업에 적용된다. 이 밖에 로임 인상 상한선은 경제효익 증장이 비교적 빠른 기업에 적용된다. 로임 인상 최저선은 경제효익이 하락하거나 결손을 보는 기업에 적용된다.

각지에서 공포한 방안들로부터 보면 기업 로임 가이드라인 최저선 면에서 섬서는 2%, 상해는 2%~3%, 천진, 운남, 강서, 귀주, 녕하, 길림은 3%, 북경은 3.5%, 산서와 료녕은 4 %이다. 상술한 지역에서 경제효익이 비교적 안좋은 기업의 종업원 로임 인상은 현지에서 제정한 최저선을 참조하여 조정한다. 상한선 면에서 섬서, 천진, 산서, 료녕, 귀주, 녕하가 가장 높은12%에 달했고 운남, 내몽골이 11%, 북경, 상해, 산동, 강서는 아직 상한선을 정하지 않았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기업의 로임 가이드라인 방안이 공포되였다고 해서 종업원의 로임이 ‘반드시 올라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경제효익이 특별히 좋지 않은 기업에 대해 일부 지역에서는 로임 증가폭이 최저선보다 낮아도 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

례를 들면 녕하에서는 기업이 생산경영의 엄중한 곤난으로 경제효익이 뚜렷이 내려갔다면 필요한 민주절차를 거친 후 로임 인상 가이드라인 최저선보다 낮거나 마이너스 성장을 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다만 기업에서 지불하는 법정 근무시간내에 정상적인 로동을 제공한 종업원의 로임이 현지 최저로임 기준보다 낮아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인민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국내 도시들 다양한 정책으로 '인재 쟁탈전' 벌려

국내 도시들 다양한 정책으로 '인재 쟁탈전' 벌려

(흑룡강신문=하얼빈) 국내 중점 도시와 지역에서 젊은 인재들을 확보하기 위한 각종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지역별 사업 생태계에 따라 필요한 인재를 모으고 그들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시하고 있다. 북경시에서는 정보기술과 바이오 의학, 신에너

중국경제전면조사, 3대 적극적인 신호 방출

중국경제전면조사, 3대 적극적인 신호 방출

경제 규모 꾸준히 확대, 5년간 GDP규모 59조에서 90조로 성장 경제구조 꾸준히 보완, 산업업그레이드 지속적 추진 3차 산업 서비스업 발전 빠르고 취업인구 대폭 성장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 경제 ‘대 검진’이라고 형상적으로 표현되고 있는 전국경제전면조사결과가

조선족 전문가 4명, 수석번역가 영예 획득

조선족 전문가 4명, 수석번역가 영예 획득

번역문화평생공로상 시상식 현장. /중앙인민방송 (흑룡강신문=하얼빈) 새중국 번역사업 70년 학술회 및 2019년 중국번역협회 년차회의가 최근 북경에서 열렸다. 중국외문국에서 주관하고 중국번역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국번역계 최고회의로 꼽힌다. 새중국 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