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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마을에 들어선 ‘새 영화관’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11일 09:30



장시(江西)성 핑샹(萍鄉)시 샹둥(湘東)구 마산(麻山)진 마산촌에서 현지 주민들이 영화관에 들어가고 있다. (11월7일 촬영) 장시(江西)성 핑샹(萍鄉)시 샹둥(湘東)구 마산(麻山)진 마산촌에서 샹둥구정부가 투자해 건설한 영화관이 시운영에 들어가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영화관은 관객들에게 VR 등 몰입식 관람 체험을 제공한다. 현재 영화관은 ‘대화상유(大話湘遊)’와 VR 다큐멘터리 ‘나신(娜神)’ 등 본토 문화 영화를 상영해 관객들에게 샹둥 지역의 생태 풍광과 문화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촬영/신화사 기자 펑자오즈(彭昭之)]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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