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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중국국제하이테크기술성과교역회 심천서 개막...참가 국가 수 사상 최고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14일 09:15
"활력적인 대만구를 공동 건설하고 제휴해 개방 혁신하자"를 주제로 한 제21회 중국국제하이테크기술성과교역회가 심천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교역회에서는 차세대 정보기술과 친환경, 스마트도시, 선진제조, 우주항공 등 선진적인 첨단기술 제품과 기술을 중점적으로 선보이게 됩니다.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의 건설 성과를 충분히 보여주기 위해 이번 하이테크기술성과교역회는 처음으로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 전시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올해로 20회째 심천에서 성공적으로 열리고 있는 이 교역회는 규모가 계속 확대되고 국제화 수준이 끊임없이 향상되고 있으며 일련의 첨단기술 성과는 세계로 진출하고 주민생활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집계에 따르면 이번 교역회에는 44개 국가와 국제기구, 68개 경외팀이 참가했으며 참가국 수가 사상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4.2만 평방미터 규모로 된 이번 교역회는 3300여개 전시업체와 수만개 프로젝트가 참가했으며 100여개 국가와 지역의 방문객 연 50만명이 찾을 전망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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