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일제 강제징용 중국 희생자 추모제 도꾜에서 거행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22일 11:05
도꾜 11월 20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류군국):, 일중친선종교자간담회, 일제 강제징용 중국 희생자 일중련합위령집행위원회가18일 도꾜에서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에 강제징용된 중국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일본주재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양우(杨宇), 일중친선종교자간담회 회장 야마다 토시카즈 등 중일 각계 인사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양우는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 근 4만명의 중국 로동자가 일본 각지에 강제로 잡혀왔으며 렬악한 환경에서 고역에 종사하도록 강요당했고 최소 6000여명이 노역의 박해를 받아 죽음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의 비참한 처지는 일본군국주의가 발동한 침략전쟁이 아시아 인민들에게 심각한 재난을 가져다준 축소판이기도 하다고 지적하면서 일본측은 마땅히 그 력사를 정확히 인식하고 대하며 심각한 력사적 교훈을 깊이 섭취하고 력사의 비극이 재연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일, 일제 강제징용 중국 희생자 일중련합위령집행위원회는 도꾜타워 옆의 시바코엔(芝公园)에 약 7000 개의 검은색 헝겊신을 가지런히 진렬해놓음으로써 일본으로 강제징용된 희생자들을 추모함과 아울러 사람들이 력사를 거울로 삼고 평화를 소중히 여길 것을 호소했다 .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조선족민족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대학과 회사 손잡았다

조선족민족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대학과 회사 손잡았다

연변대학 예술학원—길림성 조원문화관광발전유한회사 전략적 합작 협의 체결 연변대학 예술학원—길림성 조원문화관광발전유한회사 전략적 합작 협의 체결 장면 4월 22일 연변대학 예술학원—길림성 조원문화관광발전유한회사 전략적 합작 협의 체결식 및 연변대학 예술학

연길시북산가두 뢰봉반 10년래 5만2000여 미리리터 헌혈

연길시북산가두 뢰봉반 10년래 5만2000여 미리리터 헌혈

헌혈하고 있는 연길시북산가두 공청단사업 판공실 서기 박세걸 20일 함께 헌혈한 북산가두 뢰봉반 ‘벽수람천’자원봉사분대 13명 성원 20일 이른 아침 연길시북산가두 뢰봉반 당건설사업 판공실 주임 장련기, 공청단사업 판공실 서기 박세걸 등 13명 뢰봉반 자원봉사자

코로나 백신 접종증명 핵산증명 대체할 수 없다 ​

코로나 백신 접종증명 핵산증명 대체할 수 없다 ​

문: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을 접종한 후 얼마 지나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저항할 수 있는 항체가 생길가? 백신 림상실험연구에 의하면 2번째 시제를 접종하여 약 2주일이 지난 후 비교적 좋은 면역효과를 산생할 수 있다고 한다. 문: 백신을 접종한 후 핵산검사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