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조선
  • 작게
  • 원본
  • 크게

일한 외무장관, 다음달 양국 정상회담 개최 위해 노력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25일 09:09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장관은 23일 나고야에서 G20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강경화 한국 외무장관과 회담했습니다. 쌍방은 협조를 강화해 12월 하순에 진행될 중일한 지도자 회의기간에 한일 지도자 회담을 진행하도록 노력하는데 동의했습니다.

쌍방은 회담에서 조선문제에서의 한일 및 일미한 협력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하고 또 일본이 수출관리를 강화하는 면에서 의미 있는 정책대화를 진행하는데 의견일치를 이루었습니다. 양국 외무장관은 또 협조를 진행해 다음달에 있게 될 중일한 지도자 회의기간 한일 지도자 회담을 진행할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합의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강제징용한 한국 노동력 배상문제와 관련해서는 의견일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장관은 1965년 "일한 청구권 협정" 배상문제는 이미 해결되었다는 일본정부측의 입장을 재천명했습니다. 강경화 장관은 사법판단을 존중하고 정부는 이를 간섭할 권한이 없다는 한국 정부측의 일관한 입장을 재천명했습니다. 강경화 장관은 회담 종료 후 이 문제에서 쌍방 의견상이가 크다지만 이와 관련해 계속 토론을 진행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애국의 뜻을 이어가다

애국의 뜻을 이어가다

(흑룡강신문=하얼빈)해림조선족예술관에서 주관한 '12.9'운동 84주년 대합창시합이 지난 9일 조선족교육중심 강당에서 열렸다. 한 달간의 준비를 거쳐 이번 행사는 대합창, '황하를 보위하다 ' 사랑동 등 12개 다양한 절목으로 꾸며졌다. /해림조선족예술관

한국 운전면허증, 단기 체류 외국인에게 취득 제한

한국 운전면허증, 단기 체류 외국인에게 취득 제한

(흑룡강신문=하얼빈) 시간이 짧고, 비용도 적고, 시험통과도 쉽다... 이것은 한국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는것에 대한 중국사람들의 보편적 인상이다. 그렇다보니 지난 몇년동안 한국에서 운전면허 시험을 본 중국인은 수만명에 달했다. 심지어 어떤 려행사들은 “한국

중로 상호 무역액 1100억딸라 돌파할 듯

중로 상호 무역액 1100억딸라 돌파할 듯

상무부 고봉 보도대변인은 12일, 금년 전 11개월 중국-로씨야 상호 무역액이 동기 대비 3.1% 성장한 1300억 2000만딸라에 달했다고 피로했다. 이런 성장속도를 계속 유지한다면 올해 쌍무 무역액이 1100억딸라를 돌파하여 사상 최고치에 달할 전망이다. 고봉은 다음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