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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단신] 김정은, 초대형 로케트포 시험발사 참관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2.02일 09:32
▧ 김정은, 초대형 로케트포 시험발사 참관

김정은 조선 최고지도자가 조선 국방과학원에서 진행된 초대형 로케트포 시험발사 과정을 참관했다고 조선 중앙통신이 11월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시험발사는 초대형 로케트포의 전투 적용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두었다. 조선중앙통신은 시험발사를 통해 무기체계의 군사적, 기술적 우월성과 믿음성이 확고히 보장된다는 것을 증명하였다고 전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번 시험발사 결과에 대해 ‘대만족’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서는 시험발사가 진행된 구체적인 시간과 지점을 밝히지 않았다.

▧ 한국 군측, “조선, 미상 발사체 2발 발사”

한국 군측은 11월 28일 조선이 이날 오후 조선반도 동부해역에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한국군 합동참모본부가 이날 현지 매체에 발표한 소식에 의하면 조선측이 현지시간 16시 59분경 함경남도 련포일대에서 동부해역에 2발의 발사체를 발사했는데 발사체의 비행거리가 약 380킬로메터이고 최대 비행고도가 97킬로메터였다. 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한미 정보부문이 조선측 발사체의 구체적인 제원을 진일보로 분석하고 있고 한국 군측은 조선측의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밀접히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로씨야와 토이기, 수리아 동북부 정세와 관련해 소통 유지

로씨야 외교부 자하로바 대변인이 11월 28일, 수리아 동북부 정세가 비교적 빨리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로씨야와 토이기는 군사와 외교 차원에서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이날 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수리아 동북부 정세가 수시로 변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토이기의 의무, 로씨야 행동에 관한 문제 등을 둘러싸고 로씨야와 토이기는 군사와 외교 인원간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부분적 문제가 해결되지 못할 경우 쌍방은 문제를 상정하고 특별한 상황에서 토론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 아프가니스탄 방문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가니의 초청으로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11월 28일 저녁 아프가니스탄을 방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주둔 미군을 위문하고 가니 대통령과 회담했다.

가니 대통령에 따르면 쌍방은 전장에서 이룩한 중요한 진전을 토론했다. 이중에는 아프가니스탄 동부지역의 ‘이슬람국가’ 무력분자에 대한 타격도 포함됐다. 쌍방은 탈레반이 만약 평화협의를 희망한다면 반드시 정화를 접수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미국 백악관이 11월 28일 전한 데 따르면 이번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되는 아프가니스탄 방문이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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