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축구
  • 작게
  • 원본
  • 크게

메시, 6번째 발롱도르 수상하나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2.02일 09:39
“가족들과 빠리 시상식 간다”

리오넬 메시가 생애 6번째 발롱도르 수상한다는 보도가 속속 나오고 있다.

《ESPN》은 11월 30일 “FC바르셀로나는 이미 메시가 발롱도르 탄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시상식 마치는 대로 구단 차원에서 축제를

준비한다. 메시는 2일 빠리로 향한다. 가족들과 구단 고위 관계자들이 동행한다.”고 밝혔다.



《프랑스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 시상식은 3일 새벽 프랑스 빠리에서 개최된다. 수개월 전만 해도 리버풀의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공헌한 수비수 버질 판 다이크의 수상이 유력해보였다. 그러나 최근 들어 전세가 바뀌는 모양새다. 최근 《프랑스풋볼》 관계자가

바르셀로나를 방문, 메시와 인터뷰 나누고 사진 촬영했다는 뉴스까지 나온 상황이다.

메시는 올해 국제축구련맹(FIFA) 올해의 선수 남자선수상을 수상했다. 판 다이크는 UEFA ‘올해의 선수’ 상을 탔다. 량자 구도 속에서

메시의 수상 확률이 급부상하는중이다.

한편 메시가 이번 발롱도르를 타면 6번째 수상이 되면서 최다 수상자가 된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3%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7%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연길TV 2020년음력설야회 1월26일 만나요

연길TV 2020년음력설야회 1월26일 만나요

(흑룡강신문=하얼빈)연길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이 야심차게 준비한 2020년 음력설문예야회 "행복을 노래하는 새 연길"(幸福新延吉)이 정월 초이튿날(1월 26일) 저녁 7시 3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료해에 따르면 연길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는 5년째 음력설문예야회

中 드라마 ‘환락송’ 미얀마 팬미팅…양쯔, 차오신 참석

中 드라마 ‘환락송’ 미얀마 팬미팅…양쯔, 차오신 참석

지난 15일 저녁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열린 중국 드라마 ‘환락송’ 팬미팅에 많은 미얀마 젊은이가 참석했다.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15일 저녁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중국 드라마 ‘환락송’(歡樂頌)의 팬미팅이 열려 많은 미얀마 젊은이의 발길을 끌었다. 배우 양쯔(

1원짜리 지페 속 녀 뜨락또르운전사 별세

1원짜리 지페 속 녀 뜨락또르운전사 별세

1월 14일 오후 13시경, 새 중국의 첫 녀성 뜨락또르 운전사이며 제3조 인민페 1원짜리 지페 속 녀성 뜨락또르 운전사인 량군이 90세를 일기로 할빈에서 세상을 떠났다.   강습반의 유일한 녀학생, 새 중국의 첫 녀뜨락또르운전사 되다 1930년, 량군은 흑룡강성 명수현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