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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의 설향(雪乡) 스마트풍경구 조성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12.02일 13:12
흑룡강성에 있는 중국의 설향(雪乡)에서 이번 달부터 정식으로 손님을 맞게 된다. 올해 흑룡강성 설향에서는 ‘지혜’를 승급시켜 손님들에게 더 좋은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설향지혜풍경구종합관리플래트홈 경리 임건붕의 소개에 따르면 ‘지혜설향’ 시스템은 지혜관리, 지혜봉사, 지혜판촉, 지혜보호 4개 부분으로 구성되였는데 2017년 10월에 투입, 사용하고 있다. 올해로 2기 승급을 진행했는데 주로 3가지 면에서 ‘지혜’가 구현된다.

첫째, ‘안면인식’으로 공원 입장. 풍경구는 모든 입장권, 모든 통로를 안면인식으로 공원에 입장하도록 했는데 흑룡강성에서 첫번째로 안면인식 기술을 리용한 풍경구이다. 과거 온라인으로 입장권을 살 경우 공원입장 시 신분증검사를 해야 하고 오프라인으로 입장권을 사면 종이표를 검사해야 하는 시끄러움이 있었다. ‘안면인식’ 은 풍경구입장권 구매, 입장권 검사 효률을 높였다. 관광객이 ‘안면인식’으로 입장한 후 안면정보는 48시간 내에 유효하며 이 기간대에 설향을 드나드는데 아무런 증거도 필요없다.

둘째, 안보네트워크 실현. 500여개 카메라가 시시각각 설향의 여러 입구와 주요 거리를 감시하고 있는데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공원 내에 설치된 23개 지역의 네트워크방송시스템이 조기경보 제시를 해준다. 따라서 사람들을 분산시켜 안전을 보장한다.

셋째, 봉사 우렬을 군중들이 평가하도록 한다. 올해 설향의 상가마다 봉사품질을 높였으며 풍경구 관리측에서도 ‘설향대중평가’ 시스템을 건립했다. 통일적으로 상가 문패를 걸며 거기에 QR코드를 찍어놓고 관광객들이 QR코드만 스캔하면 설향의 공식부문에 상가를 평가하거나 기소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풍경구는 또 전문 인원을 배치하여 관광객들의 기소정보를 처리하도록 했다.

심수에서 온 양씨 녀성은 “풍경구에 들어설 때 안면인식 기능을 체험해봤는데 매우 편리했다. 풍경구를 드나드는데 증건이 필요없어 관광시간이 더 많아져 좋았다.”고 말한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홍옥

http://www.xinhuanet.com/travel/2019-11/29/c_112528762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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