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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발생상황 저류행 수준… 생존자 95만여명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2.03일 10:26
[북경=신화통신] 기자가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국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2019년 우리 나라는 에이즈 예방퇴치사업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루었다. 현재 수혈을 통한 에이즈 감염이 기본상 차단되였고 정맥마약흡입을 통한 감염과 산모와 신생아 수직감염이 효과적으로 통제되였으며 성을 통한 감염이 주요한 감염경로로 되였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국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재 예방퇴치사업은 뚜렷한 진전을 가져왔으며 검사, 진단과 혁신적인 치료책략 강화를 통해 에이즈 감염환자를 최대한 발견하고 치료하였다. 2019년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에서 연인수로 2억 3000만명을 검사, 진단하였다. 새 보고에 따르면 에이즈 감염자 13만 1000명을 발견하였고 항바이러스치료 사례가 12만 7000건이 새로 증가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치료조건에 부합되는 감염자가 접수한 항바이러스치료 비례가 86.6%, 치유률이 93.5%에 달하였다. 2019년 10월말까지 전국적으로 보고된 에이즈 감염자중 생존자수는 95만 8000명으로 에이즈병 발생상황이 지속적인 저류행 수준에 처해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성을 통한 감염과 산모와 신생아 수직감염 등 중점고리, 에이즈 발생상황이 엄중한 극빈지역 등 중점지역, 중점 인원과 군체들인 젊은이들과 청년학생에게 초점을 맞추고 사업을 배치하고 있다. 다음단계로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건강중국행동’ 실행을 계기로 각급 정부와 부문의 직책을 한층 강화하고 전사회를 동원하여 참여시키며 예방치료책략을 혁신하고 ‘에이즈감염 억제실시방안(2019년-2022년)’을 전면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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