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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진귀약품의 가격을 인하해 혜택을 줄 것인가(정책해독)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2.03일 10:39
일전, 국가의료보험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2019년 담판약품을 을류(乙类) 약품범위에 포함시킬 데 관한 통지》를 인쇄발부하여 담판약품 진입허가결과를 정식으로 공포했다. 신판 약품목록은 어떤 장점이 있는가, 언제 실행되는가, 환자에게 어떤 실제적 영향을 미치는가 등 문제에 대해 관련부문 책임자와 여러 업계 전문가들이 해독을 진행했다.

● 절대다수는 근년에 출시된 신약이다.

이번 담판은 119개의 신규증가 담판약품과 31개의 재계약 담판약품을 포함한 총 150개 약품과 관련된다. 70개의 신규증가 담판약품이 담판에 성공했고 가격이 평균 60.7% 인하되였는데 그중 C형간염치료제의 가격이 평균 85% 이상 인하되였으며 종양, 당뇨병 등 치료제의 가격이 평균 65% 좌우 인하되였다. 또한 27개 재계약약품의 담판이 성사되였으며 가격이 평균 26.4% 인하되였다.

국가의료보장국 의약서비스관리사 사장 웅선군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이번 담판에 성공한 약품은 최근년래 새로 출시되고 비교적 높은 림상가치를 가지고 있는 약품으로서 암, 희귀병, 류마티스성 질환, 심뇌혈관, 소화 등 10여가지 림상치료 령역에 관계된다. 중점분야의 5개 기본약품이 전부 담판에 성공했고 22개 항암치료제, 7개 희귀병치료제, 14 개 만성병 치료제(당뇨병, B형간염, 수포 등), 4개 아동용 치료제가 담판에 성공함으로써 약품목록의 구조를 한층 더 최적화했다.

이번 담판에서 타결을 이룬 의약품들 가운데 2018년에 출시된 것들이 아주 많다. 례를 들면 의료보험범위에 편입된 유일한 PD-1류 종양면역치료제인 신티리맵(Sintilimab)주사액은 국가중대과학기술특별프로젝트인 ‘중대신약창제’의 성과이며 지난해 12월에 비준을 거쳐 출시되였다. 일종의 림상효과가 비교적 좋은 면역류 종양치료제로서 해당 의약품의 의료보험범위 편입은 보다 많은 환자들이 면역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지난해 18개 종양치료제의 의료보험진입 담판에서 골수섬유화 질병의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인 인산룩소리티닙이 유일하게 타결을 이루지 못했다. 올해의 협상에서 해당 의약품은 전세계 최저가를 내세워 의료보험목록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해당 회사의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혁신약물의 의료보험목록 진입주기가 대폭 단축됨으로써 약물을 연구개발하고 혁신하는 기업의 자신감이 한층 더 증강되였다고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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