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마라톤 전향 모 파라 트랙 복귀 선언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2.03일 10:47



마라톤으로 전향했던 ‘장거리 영웅’ 모 파라(36살, 영국)가 2020년 도꾜올림픽에서는 트랙으로 돌아와 금메달을 노린다.

파라는 지난 11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림픽을 위해 트랙으로 돌아갈 것이다. 다시 트랙우에서 경쟁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파라는 래년 도꾜 올림픽에서 1만메터에 출전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소말리아 출신으로 지부티에서 난민 생활을 하다가 8살 때부터 영국에

정착한 그는 2012년 런던 올림픽과 2016년 리오데쟈네이로 올림픽에서 쟁쟁한 아프리카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5000메터와 1만메터를 련달아

석권, 금메달 4개를 목에 걸었다. 세계륙상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 6개와 은메달 2개 등을 획득했다.

영국 녀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는 등 성공 신화를 이룬 파라는 지난 2017년 8월 ‘마라톤 전향’을 선언했다. 2018년부터 마라톤

풀코스(42.195킬로메터)를 뛴 파라는 그해 시카고 마라톤에서 2시간 05분 11초의 유럽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파라는 마라톤에서도 유럽

최강자가 됐다. 그러나 케니아와 에티오피아가 강세를 보이는 마라톤에선 세계 톱랭커가 되지 못했다.

결국 파라는 도꾜에서 다시 트랙으로 돌아와 1만메터에 출전하기로 했다. 그는 “아직 내 스피드가 남아있길 바란다.”며 1만메터 3련 우승의

의욕을 드러냈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3%
10대 0%
20대 0%
30대 67%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7%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김옥 정협위원, 칭다오시 변호사업계 섭외우수인재상 수상

김옥 정협위원, 칭다오시 변호사업계 섭외우수인재상 수상

시남구 팔대관호텔에서 정협 제13기시남구위원회 제4차회의에 참가한 김옥 변호사. (흑룡강신문=칭다오)칭다오시 시남구에서 연속 3기 정협위원(政协委员)을 맡아온 베이징시잉커변호사(칭다오)사무소의 김옥 변호사가 1월 14일 중공 칭다오시변호사항업위원회로 부터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흑룡강성 청소년눈밭축구경기에서 준우승을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흑룡강성 청소년눈밭축구경기에서 준우승을

(흑룡강신문=하얼빈)일전 2019-2020년 흑룡강성 청소년눈밭축구경기가 할빈정보공정학원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열었다. 도합 88개 학교에서 참가한 이번 눈밭축구경기는 고중, 초중, 소학교 3개 단계로 나누어 리그전으로 진행하였다. 소학조는 도합 44개 팀이 참가

림구현교육중심학교당지부 빈곤학생가정을 찾아 뜨거운 사랑을 전달

림구현교육중심학교당지부 빈곤학생가정을 찾아 뜨거운 사랑을 전달

(흑룡강신문=하얼빈)엄동설한의 추위도 뜨거운 사랑앞에서는 따사로움을 느낀다. 빈곤가정의 학생들이 유쾌한 분위기속에서 춘절을 맞으며 또한 마음속으로부터 진정 학교라는 대가정과 선생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느끼게 하고 가일층 빈곤학생들에 대한 관애를 체현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