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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출, 12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12.03일 10:52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1일 한국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한국 11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3% 감소하면서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수출 마이너스 행진이 12개월째 이어졌다고 한국 매일경제가 전했다.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 11월 수출은 441억 달러를 기록했고 11월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407억3천만 달러로 지난 5월 이후 7개월 연속 감소세가 계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한국의 무역수지는 94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가기는 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약 28% 감소한 33.7억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품 가운데 반도체, 석유화학, 선박 등 제품은 모두 하락세를 보였고 그중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는 30.8% 감소, 선박은 62.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의 대(對)일본 수출은 10.9% 감소하는 등 주요 수출대상국과 지역에 대한 수출이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국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시장 반도체와 석유화학 제품의 가격 하락이 수출액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라고 밝히면서 12월 수출은 호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들어, 한국은 수출 부진 등으로 경제성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월29일, 한국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올해와 내년의 경제상장률 전망치를 종전보다 각각 0.2%p 낮춘 2%과 2.3%로 수정 발표했다.

  /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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