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섬서성 메돼지에게서 아프리카돼지열병바이러스 검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2.16일 09:34
[북경=신화통신] 농업농촌부 보도판공실의 11일 소식에 따르면 섬서성 한중시 불평현에서 페사한 3마리 메돼지에게서 아프리카돼지열병바이러스가 검출되였다.



11일, 농촌농업부는 중국동물전염병예방통제중심으로부터 섬서성동물전염병예방통제중심에서 성림업국이 보낸 9마리 페사 메돼지 검측 샘플에 대하여 검측하였는데 그중 불평현의 3마리 메돼지 샘플검측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바이러스 핵산양성으로 나타났다는 보고를 받았다.

전염병이 확진된 후 국가림업초원국, 섬서성농업농촌청은 즉각 감독지도소조를 현지에 파견하여 전염병처치 감독지도와 류형병학 조사사업을 진행하였다. 현지는 이미 요구에 좇아 응급대응기제를 가동하고 페사한 메돼지에 대해 무해화처리, 소독 등 처치조치를 취하였으며 현지 메돼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부근 집돼지의 방목사양을 엄격히 제한하였으며 주변의 모든 돼지사양호에 대해 조사하고 전면적으로 소독함과 동시에 전염병 평가 등 관련 사업을 잘하고 있다. 현재 상기의 조치가 이미 모두 시달되였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천하종횡]한일관계 재차 소용돌이 속으로, 이번엔 왜?

[천하종횡]한일관계 재차 소용돌이 속으로, 이번엔 왜?

요즈음 력사적 문제로 좀처럼 진정되지 않던 한국과 일본이 재차 충돌했다. 일각에서는 두 나라간에 새로운 외교와 경제전이 폭발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그럼 그 원인은 무엇일가? 2018년 10월 30일, 한국 근로자 배상청구안이 승소했다. 강제징용 로동자 배상안건에

8월 15일은 일본이 무조건 투항을 선포한 날

8월 15일은 일본이 무조건 투항을 선포한 날

1945년 8월 14일, 일본정부는 미국, 영국, 쏘련, 중국 등 4개 나라를 조회하고 〈포츠담 선언〉을 접수한다고 선포했다. 8월 15일, 일본 천황 히로히토는 라지오를 통해 일본이 무조건 투항한다고 정식으로 선포했다. 사진은 1945년 9월 9일 오전 9시 남경에 위치한 중

조립견 미국 부장을 향해 호되게 직설

조립견 미국 부장을 향해 호되게 직설

8월 12일,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정례 기자회견을 사회했다. 회의에서 기자는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미국 위생및공공봉사부 부장 에이자(阿扎)는 11일, 대만대학에서 연설을 했다. 연설에 내용을 보면 중국 공산당은 세계에 전염병에 대해 경고 및 공동 예방 할 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