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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 "베이징동계올림픽, 중국 빙설스포츠 붐 일으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2.30일 02:36
2022년 동계올림픽이 베이징과 장자커우에서 열리기로 결정된 후, 두 도시에서 겨울 스포츠 투자 붐이 일고 있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

2015년, 2022년 동계올림픽이 베이징과 장자커우에서 개최된다고 발표된 후, 중국은 줄곧 겨울스포츠의 발전을 추진해 왔으며 2022년까지 빙설 스포츠 참가자 3억 명을 육성하기 위해 여러 장려책을 내놓았다고 미 CNBC 웹사이트가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장자커우시가 건설한 스키리조트에서 169개의 슬로프가 들어섰고 그 길이만 약 162km에 이른다.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이 도시의 7개 스키장은 하루 5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2022년 동계올림픽은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인 중국의 겨울스포츠 발전을 이끌었다. 미국 협력관리컨설팅회사에 따르면 중국의 스키 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 수는 2009년 550만 명에서 2016년 1510만 명으로 늘었다.

보도는 중국의 겨울스포츠 산업의 시장가치는 2020년 6000억 위안, 2025년 1조 위안에 이를 전망이라고 전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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