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귀여운 흙인형 빚어 쥐띠해 맞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1.09일 09:37



  (흑룡강신문=하얼빈)음력 쥐띠해가 다가오면서 중국 흙인형의 고향 섬서 봉상현 륙영촌의 민간예술인들은 일전 흙인형을 빚으면서 새해를 맞이했다.





/신화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 미국대사관 “기본마저 없어!”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 미국대사관 “기본마저 없어!”

? 7월 12일 중국 주재 미국대사관은 자신들의 트위터에 중국어와 그 밑에 영어로 번역한 글 한편을 올렸다. 내용인즉, 중국에서 제조한 많은 상품들은 로동자들에 대한 노예식 로동 착취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이다. 글은 배합사진도 만들어 ‘중국노예로동자 제조’라고

[빈곤해탈]한성해: 팔도촌의 래일은 더욱 아름다울 것

[빈곤해탈]한성해: 팔도촌의 래일은 더욱 아름다울 것

정책자금 적재적소에 사용 빈곤부축에 큰 몫 홍색, 민속관광으로 지명도 높인다 4년전 그가 팔도촌에 와서 처음으로 한 말이 “착실하게 촌민들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겠다. 임기내에 마을에 변화가 없고 촌민들이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나를 마을에서 쫓아내라”였

백산시조선족로인협회 즐거운 들놀이

백산시조선족로인협회 즐거운 들놀이

일전 백산시조선족로인협회에서는 94명의 회원들을 조직하여 경치가 아름답고 공기가 신선한 자연골산장에 들놀이를 떠났다. 로인들은 산장에 들어서자 아름다운 자연경치에 미혹되여 저마다 핸드폰을 꺼내 찰칵찰칵 기념사진을 찍는가 하면 또 소조별로 그네, 투호놀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