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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기내 '발자랑'으로 비난받은 여배우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1.09일 16:21




중국의 유명 여배우가 기내에서 개념 상실 행동을 했다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급히 사과를 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4일 한 누리꾼은 비행기를 탔다가 메이팅(梅婷)을 만났다며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이 누리꾼이 공개한 사진에는 메이팅이 동행한 중년 여성과 나란히 신발을 신은 채로 두발을 앞좌석 스크린에 걸치고 있는 모습이 찍혀있었다.

앞좌석에는 또 다른 승객이 타고 있었고 그녀의 신발이 그 승객의 머리에 닿일 듯 가까이에 있어 보는 이들마저 불쾌하게 만들었다.

메이팅은 중국에서 연기파 배우로 인정 받고 있으며 연기력, 재능과 도덕성 모두를 겸비한 여배우로 인식돼 온 탓에 이번 사진을 보고 사람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두 손 들었다, 요즘 여배우들은 모두 이렇게 교양이 없는거냐"면서 한심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도 "일반인들도 이렇게는 안한다", "진짜 교양이 없네", "공인으로서 자신의 행동거지를 더욱더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가" 등 댓글을 달며 그녀를 비난했다.

해당 화제는 순식간에 핫 검색어 1위가 됐고 메이팅은 7일 뒤늦게야 자신의 행동을 반성한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한편, 연예인들이 '개념 상실'은 자주 등장하는 화제이다. 얼마전에는 왕즈원(王子文)이 신발을 신은채로 고속철 테이블에 발을 올린 사진을 공개해 비난을 사기도 했다.

윤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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