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2500여명 스키마라톤대회 할빈서 성황리에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1.13일 10:49



(흑룡강신문=하얼빈) 정명자 기자= 1월 7일 오전, 2020 중국.할빈 (핀란디아) 스키마라톤대회가 동방의 모스크바-몽환적인 볼가장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열였다.

이번 스키마라톤대회는 3일간으로 각각 50킬로미터, 25킬로미터의 남녀전문팀, 2,5킬로미터의 남녀 대학생팀, 2.5킬로미터의

전국청소년팀, 2,5킬로미터의 스키애호가 체험팀 등 8개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그중 대부분 선수들이 할빈 대, 중, 소학교 학생들로,

처음으로 노르딕 스키를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핀란디아(Finlandia)스키마라톤은 핀란드 스키협회에서 주최하는 국제 노르딕 스키시합으로서 유구한 력사를 갖고 있으며 세계에서 이미

최고급 장거리 노르딕 스키시합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번 스키마라톤대회는 최초로 중국에서 개최되였다. 중국을 비롯한 러시아, 핀란드, 노르웨이, 오스트랄리아, 스웨덴, 일본, 영국, 한국 등

20여개의 국가와 지역의 2500여명의 선수들이 할빈의 아름다운 러시아풍 볼가장원에 모여 치렬한 경쟁을 펼쳤다.

한편, 이날 할빈은 세계각지의 스키애호가와 많은 관광객들을 맞이한 가운데 눈까지 내리면서 아름다운 빙설경관까지 곁들여 류달리

아름다웠다.흑룡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75%
40대 0%
50대 0%
60대 25%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천하종횡]한일관계 재차 소용돌이 속으로, 이번엔 왜?

[천하종횡]한일관계 재차 소용돌이 속으로, 이번엔 왜?

요즈음 력사적 문제로 좀처럼 진정되지 않던 한국과 일본이 재차 충돌했다. 일각에서는 두 나라간에 새로운 외교와 경제전이 폭발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그럼 그 원인은 무엇일가? 2018년 10월 30일, 한국 근로자 배상청구안이 승소했다. 강제징용 로동자 배상안건에

8월 15일은 일본이 무조건 투항을 선포한 날

8월 15일은 일본이 무조건 투항을 선포한 날

1945년 8월 14일, 일본정부는 미국, 영국, 쏘련, 중국 등 4개 나라를 조회하고 〈포츠담 선언〉을 접수한다고 선포했다. 8월 15일, 일본 천황 히로히토는 라지오를 통해 일본이 무조건 투항한다고 정식으로 선포했다. 사진은 1945년 9월 9일 오전 9시 남경에 위치한 중

조립견 미국 부장을 향해 호되게 직설

조립견 미국 부장을 향해 호되게 직설

8월 12일,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정례 기자회견을 사회했다. 회의에서 기자는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미국 위생및공공봉사부 부장 에이자(阿扎)는 11일, 대만대학에서 연설을 했다. 연설에 내용을 보면 중국 공산당은 세계에 전염병에 대해 경고 및 공동 예방 할 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