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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상공계, 두 나라 경제무역 관계 개선되길 희망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1.13일 12:58
[뉴욕=신화통신] 8일 저녁 뉴욕에서 진행된 미국의 중국총상회 경축활동에서 중미 두 나라 공상계 인사들은 량자간 경제무역 래왕이 밀접하다고 하면서 쌍무 경제무역 관계가 개선되길 희망한다고 입을 모았다.



미주리주 홀든 전 주장은 량자관계가 현재 도전적 단계에 놓여있지만 인츰 과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홀든은 중국회사가 미국중부에 와서 공장을 세우는 것을 환영한다면서 이는 쌍방 모두에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튼시 데이튼발전련맹 미키 시트 부총재는 량자간의 경제무역협상은 데이튼시에 많은 발전기회를 가져다 주었다고 말했다.

회풍은행(HSBC) 미국총재 겸 수석집행관 마이클 로버츠는 세계 최대 경제체인 두 나라는 상호 밀접한 련계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미 두 나라는 모두 수혜국이며 세계도 중미 두 나라 사이의 협력으로 더 번영해 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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