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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렬정보 공유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1.14일 10:38
[제네바=신화통신] 12일, 세계보건기구는 중국이 공유한 무한의 원인불명의 병독성 페염병례에서 검측해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렬정보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또 중국에 대해 그 어떠한 관광이나 무역 제한을 건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성명을 발표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12일,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 무한의 원인불명의 병독성 페염 관련된 더욱 많은 상세한 정보를 얻었다. 그중에는 병례에서 검측해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렬정보가 망라되는데 이는 기타 나라에서 특정적인 진단수단을 개발하는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세계보건기구는 이와 같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에서 이미 일부 가능성이 배제되였다며 이는 류행감기, 조류독감, 아데노바이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SARS-CoV), 중동 호흡기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MERS-CoV) 등 호흡도 병원체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비한 중국의 조사와 무한에서 실시한 대응조치에 대해 세계보건기구는 그 질량을 보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미 장악한 정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그 어떠한 구체적인 위생조치를 강구할 것을 건의하지 않았고 중국에 대해 그 어떠한 관광 무역 제한을 실시할데 대해서도 건의하지 않았다.

지난해 12월말부터 무한에서 원인불명의 병독성 페염환자 여러 명이 확진되였는데 주로 무한시 화남해산물도매시장의 경영인과 구입원들이였으며 현재 이 시장은 이미 문을 닫았다. 올해 1월 10일까지 초보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진단받은 페염환자는 41명이며 그중 7명이 위독상태이고 한명은 이미 사망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성명에서 사망환자는 기타의 건강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환자의 림상표현을 보면 주로 열이 높았고 소수의 환자는 호흡곤난이 있었으며 흉부 투시 사진에서 두개 페에 침습성 병소가 있었다. 현재 무한을 제외한 기타 지방에서 이같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보고되지 않았다. 현재까지의 보고에서는 이런 바이러스가 인간사이에서 쉽게 전염될수있다는 증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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