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CGTN 신강 공원묘지 탐방, "위글인 무덤 고의 파괴" 서양 거짓 까밝혀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1.14일 10:54



일전에 CNN은 현재 런던에 거주하고 있는 위글족 시인 에즈 에사가 아버지 무덤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 실례로 들며 백여개 위글족 무덤이 현지 정부에 의해 파괴되었다며 이는 중국 정부에서 위글족 후예문화에 대한 인정을 근절하는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신강 아커쑤 지역 싸야현 에즈의 집에서 그의 어머니 에피자무 니자무딘은 CGTN기자를 에즈 아버지 무덤으로 안내해 상반되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에즈 어머니는 신강농촌에서 생활하는 위글족 무슬림 민중들은 돌아가신 친인을 토장하는 풍습이 있다며 에즈 아버지도 예외가 아니였다고 하였다. 하지만 토분은 비바람의 세례와 짐승들의 파괴를 받아 현지 촌민들은 자주 보수를 해야만 했다.

현지 민정국은 촌민들의 관련 불만을 받아들여 2000년대부터 10여년의 시간을 들여 대중들의 의견을 청취해 옛 묘지 부근에 새롭게 생태묘지를 만들었다. 에즈 어머니 역시 2018년 말에 남편 묘지를 이곳으로 옮겨 왔으며 원래 묘지와 100미터도 떨어지지 않았다.

에즈 어머니는 CGTN기자에게 그들은 자원적으로 묘지를 옮겼다며 새 묘지는 모두 벽돌로 만들어져 비바람 등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아 아주 좋다고 말했다. 그는 주변에 화초들이 무성해 남편도 조용한 이 곳을 좋아할 것이라며 남편이 그리울때마다 찾을수 있어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임봉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김옥 정협위원, 칭다오시 변호사업계 섭외우수인재상 수상

김옥 정협위원, 칭다오시 변호사업계 섭외우수인재상 수상

시남구 팔대관호텔에서 정협 제13기시남구위원회 제4차회의에 참가한 김옥 변호사. (흑룡강신문=칭다오)칭다오시 시남구에서 연속 3기 정협위원(政协委员)을 맡아온 베이징시잉커변호사(칭다오)사무소의 김옥 변호사가 1월 14일 중공 칭다오시변호사항업위원회로 부터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흑룡강성 청소년눈밭축구경기에서 준우승을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흑룡강성 청소년눈밭축구경기에서 준우승을

(흑룡강신문=하얼빈)일전 2019-2020년 흑룡강성 청소년눈밭축구경기가 할빈정보공정학원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열었다. 도합 88개 학교에서 참가한 이번 눈밭축구경기는 고중, 초중, 소학교 3개 단계로 나누어 리그전으로 진행하였다. 소학조는 도합 44개 팀이 참가

림구현교육중심학교당지부 빈곤학생가정을 찾아 뜨거운 사랑을 전달

림구현교육중심학교당지부 빈곤학생가정을 찾아 뜨거운 사랑을 전달

(흑룡강신문=하얼빈)엄동설한의 추위도 뜨거운 사랑앞에서는 따사로움을 느낀다. 빈곤가정의 학생들이 유쾌한 분위기속에서 춘절을 맞으며 또한 마음속으로부터 진정 학교라는 대가정과 선생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느끼게 하고 가일층 빈곤학생들에 대한 관애를 체현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