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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럭셔리카 판매량, 중국 시장서 승승장구… 최고치 경신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1.14일 11:00
[신화망 베를린 1월 12일] 독일 BMW와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가 발표한 2019년 판매량 데이터에서 중국 시장의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독일 3대 럭셔리카 메이커의 2019년 판매량이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BMW 중화권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Jochen Goller는 지난 10일 BMW는 2019년 중국에서 전면적인 고퀄리티 발전을 실현했다면서 BMW와 MINI 브랜드 자동차를 지난해보다 13.1% 증가한 약 72만4천대 팔아 1994년 중국 시장 진출 이후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말했다.

아우디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아우디의 글로벌 판매량은 지난해 대비 1.8% 증가한 184만6천대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중국 시장 판매량은 약69만대(4.1% ↑)로 또 다시 신기록을 경신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모회사인 다임러AG가 발표한 데이터에서 벤츠 브랜드 자동차의 2019년 글로벌 판매량은 지난해 대비 1.3% 증가한 234만 대였다. 중국 시장에서 벤츠는 6.2% 증가한 69만3천 대가 팔렸다.

다임러AG는 성명을 발표해 벤츠의 최대 단일 시장인 중국은 벤츠의 글로벌 판매량 증가에서 가장 중요한 원동력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 자동차 전문가인 페르디난트 두덴회퍼는 이들 데이터는 독일 자동차가 독일과 중국의 협력에서 가장 수혜를 받았고, 중국 시장이 없으면 독일 자동차 산업의 성적은 상상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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