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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외무역 새로운 기록 창조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1.15일 10:07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 세관총국이 14일 발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2019년 중국 대외무역 수출입 총액은 전년 동기대비 3.4% 늘어난 31.54조원으로 전년 수출입과 수출, 수입이 모두 사상 최고치에 이르렀다. 글로벌 무역성장이 침체된 배경하에서 중국 대외무역은 재차 좋은 성적을 올려 중국 경제의 저력과 활력을 나타냈으며 글로벌 경제가 하방압력을 극복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2019년,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의 충격으로 글로벌 대외무역은 전반적으로 저조기의 상태를 나타냈다. 이런 배경하에서 중국 대외무역 수출입은 양적으로 안정한 성장을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안전한 향상을 실현했다. 수출입 구조가 계속 최적화되었고 다원화한 수출입시장을 개척하는데서 성과와 효과가 뚜렷하다. 국제시장의 '친구권'이 갈수록 커지고 민영기업이 처음으로 외상투자기업을 추월하여 중국 최대의 대외무역 주체로 되었으며 대외무역 영역에서 갈수록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면서 수출상품의 국제경쟁력 우세가 뚜렷하게 향상되었다.

  현재 세계 경제성장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으며 불안정과 불확정 요소가 늘어나고 있다. 중국의 대외무역 발전이 직면한 외부환경은 여전히 심각하고 복잡하다. 그러나 중국 대외무역 구조가 최적화되고 원동력의 전환이 빨라지는 전반 추세에는 변화가 없다. 중국 대외무역은 전반적인 평온한 성장 추세를 유지하는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향상하고 글로벌 경제성장에서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게 되리라고 확신할 수 있다.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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