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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감염 관련 의문을 속시원히 답변해주었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2.13일 11:26
   (흑룡강신문=하얼빈) 2월 10일, 국무원 련합 예방 렵합 통제 메커니즘은 기자회견을 통해 기층사회구역의 전염병발생 예방 통제 강화등 관련상황을 설명했다. 기자회견에서 전문가 진설봉은 네티즌의 관심사에 대해 답했다.

   Q: 어떤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것으로 의심하고 스스로 약을 먹기 시작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조언을 해준다면?

   A: 이번 전염병 발생사태는 우리에게 스트레스 반응을 초래하였다. 병에 걸릴까봐 걱정하는것도 스트레스 반응의 일종으로 어떤 사람들은 반응이 비교적 크고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는데 이는 마땅히 주의를 돌려야 한다.

   첫번째 조언, 지나친 공황과 초조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주변에 확진환자거나 의심환자가 없고 외출을 자제하고 있다면 감염 가능성이 희박하다.

   두번째 조언, 리성적으로 분석해야 한다. 자신의 신체상황을 자세히 관찰하고 불편한 증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페염의 전형적인 증상과 비교하여 부합된다고 판단되면 제때에 발열문진을 찾아가 진찰을 받아야 한다. 부합되지 않아도 신체의 다른 문제일수 있으니 필요시 병원에 가서 진찰받기 바란다.

   세번째 조언, 행동을 바꾸자. 자신이 건강하다는것을 알면서도 걱정을 떨쳐버릴수 없다면 오래동안 몰입할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서 주의력을 다른데 돌려보기 바란다.

   극소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였다고 굳게 믿고 병원에서 반복적으로 진찰을 받는다. 의사진료와 의학관찰결과 모두 감염되지 않았다고 나와도 믿지 않는데 이런 경우 비교적 심각한 상황으로 의심병을 앓고있는것이다. 이 경우 병원의 심리과와 정신과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서 장기적인 정서적 긴장으로 리성적이지 못한 행위를 유발하여 자신과 타인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예방하여야 한다.

   네번째 조언, 심리적으로 도움을 받게 되면 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경감 내지는 예방하고 극단적인 사건이 발성하는것을 미리 예방할수 있다. 국가보건건강위원회는 기존의 심리지원 핫라인의 기초로 하여, 각 지역에 전염병 발생에 대비한 심리지원 핫라인을 설치하였다. 통계에 따르면 1월 말까지 각 성에 361개의 무료 심리지원 핫라인이 개설돼 있는데,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스트레스 반응이 있으면 제때에 핫라인에 전화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

   Q: 방역 최전선의 사회구역 근무자들의 업무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A: 사회구역 근무자들은 전염병 저항 일선에서 우리를 돕고 우리의 보금자리를 지키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시회구역 근무자들을 존중하고, 리해하고, 지지하고, 협조하고, 관심해야 한다. 우리는 또한 기층정부에서 일선 사회구역 근무자들의 물자보장 업무에 만전을 가하여 방호부족으로 감염되는 상황을 피하기를 건의한다. 그리고 사회구역 근무자들의 가정생활 상황을 잘 살피고, 그들이 마음놓고 전선에서 전염병 발생사태와 싸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사회구역 근무자에게 대해서는 자신의 방호를 잘 하는것 이외에 심리방면에서 세가지 구체적 건의가 있다.

   첫번째: 다른 사람을 리해해야 한다. 일을 하다가 상대방이 협조하지 않으면 먼저 리해를 표시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협조가 가능하다.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전염병의 영향이 비교적 크고 감정과 행동이 통제되기 어렵고 충돌을 일으키기 쉽다. 이 경우 먼저 리해를 표현하면 다른 사람의 기분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되고, 작업 전개에 도움이 된다.

   두번째: 자신을 리해하라. 응급 상황에서, 자신의 정서가 불안정하고, 화를 잘 내고, 조급해하고, 리해를 못할때 억울해지기 쉬우며, 심지어는 자신이 할수 없는 일에 부딪칠 때 매우 우울하고 심지어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자신의 주의력, 기억력, 밤잠이 영향을 받은것으로 느껴진다면 스트레스 상태에서의 정상적인 반응에 속하며 자신의 반응을 리해해야 한다. 견디기 어려우면 잠시 멈추고 조용한 곳을 찾아 심호흡을 하면 완화효과가 있다.

   세번째: 자신을 잘 보호하라.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고 심리적이거나 신체적으로 불편하거나 집안에 중요한 일이 있으면 동료들과 상급자와 즉시 소통하고 필요할 때는 일을 멈추고, 교대로 일을 하고, 심리 지원 핫라인을 걸어 전문적인 도움을 구해야 한다. 우리는 또한 지방 전문기관과 업계조직의 력량을 발동하여 필요한 사회구역의 일선 근로자들에게 필요한 심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호소하는 바이다.

   Q: 산책이거나 광장무를 추는데 습관된 로인들이 오래동안 집에 머무르면 불편하고 긴장감을 느낄 경우 어떻게 완화해야 할까?

   A: 세번째 문제는 산책이거나 광장무를 추는데 습관된 로인들이 오래동안 집에 머무르면 불편을 느끼고 전염병 발생사태에 긴장감을 느끼는것이다. 어떻게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을까? 로인들은 지금 집에 오래 있어야 하는데다 전염병 발생사태에 걱정이 많으므로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여기에 대해 다섯 가지 제안이 있다.

   첫번째는 가능한 한 밖에 나가지 말고 감염위험을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집에서 알맞게 신체 단련을 하는것이 좋으며 정말 외출이 필요하다면 비교적 넓고 트인 곳에 가야 한다.

   두번째는 개인의 위생습관에 주의하고, 손을 자주 씻고 실내를 자주 통풍시켜야 하며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평소 복용하는 약이 있으면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고 특별한 경우 의사의 조언에 따라 약을 계속 쓰거나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세번째가 관건적인바, 공식 뉴스를 보고 경솔하게 개인이 퍼뜨린 전염병 관련 정보를 믿지말고 퍼뜨리지도 않음으로 불필요한 공황과 막연한 락관을 피한다.

   네번째는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것이 면역력에 좋다.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면 서로의 생활습관을 존중하고, 비난을 덜 하고 화를 덜 내는것이 몹시 중요하다.

   다섯번째로 만약 부정적인 정서가 강하고 오랜시간 동안 초조함과 불편함을 느낀다면 심리지원 핫라인으로 전화하여 전문적인 도움을 구할수 있다.

   Q: 방호복을 입은 사람들을 봤을 때 긴장하고 당황하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A: 방호복을 입은 사람들을 봤을 때 긴장하고 당황하고 특히 사회구역에 이런 사람들이 나타난것을 목격했을때 그러하다면 사실 정상적인 정서에 속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이런 상황을 좀처럼 겪지 않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이런 공황 상태는 아주 짧은 시간안에 사라질 수 있다. 이런 상황을 만나면 로인들은 지나치게 긴장해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우리의 협조를 요구할 경우 반드시 그들이 전문 인력이며 우리를 도와주고 있다는것을 인식하고 반드시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 옆에 어린이가 있다면 이 기회를 빌어 질병방제에 관한 과학 지식을 들려주고 정서를 다독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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