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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북성의 이런 간부들 조사처리 받았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2.13일 14:35
전염병 예방 통제 기간 일터를 무단 리탈하고 예방 통제 조치를 참답게 시달하지 못했으며 통일적인 지휘 통제에 복종하지 않고 규정을 어기고 회식, 음주를 하고... 12 일, 기자가 호북성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호북성에서는 최근 일련의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에서 사업규률을 위반하고 책임을 다하지 못한 문제를 조사처리, 그중 다섯건의 전형적인 문제에 대해 통보,공개했다.

무한시문화 및 관광국 산업발전처 처장 성종봉은 해당 국의 전염병 예방 통제 지휘부의 성원이지만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규률을 위반, 1월 23일에 청가가 없이 일터를 무단 리탈하여 설 쇠러 안휘성 고향집으로 가면서 전염병 예방 통제 책임을 리행하지 않았다. 현재 성종봉은 감찰립건조사를 받고 있다.

증도구 정협주석이며 당조 서기인 황가주와 동성판사처 당사업위원회 부서기이며 주임인 고신국 등은 예방 통제 조치를 참답게 시달하지 않아 각기 면직과 당내경고처분을 받았다. 증도구 동성판사처는 전염병 예방 통제조치를 참답게 시달하지 않았으며 선전이 따라못가고 여러개 사회구역에서 예방 통제 사업 요구를 위반했다. 이 판사처 사업주관인 당사업위원회 부서기이며 주임인 고신국은 당내직무를 박탈당하고 행정직무 철직처분을 당했다. 황가주는 자기가 맡은 해당 판사처 전염병 예방 통제사업을 제대로 지도, 처리 하지 않았고 상급의 포치와 감독사업을 참답게 실행하지 않아 당내 경고처분을 받았다.

황석시 성발집단 부총경리이며 어동의양집단유한회사의 당위 서기인 여복안은 2월 7일에 통일적인 지휘에 복종하지 않아 직무를 해임당했다.

통성현실험소학교 부교장 장신보는 전염병 규정을 어기고 생일연회를 차려 당적을 박탈당하고 공안기관에 이송되였다. 1월 22일, 장신보는 무한으로 다녀 온 정황을 숨기고 안해 황모가 기침,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난 후에도 규정을 어기고 부친의 생일연회를 차리고 촌민들과 동료들을 초청하였다. 1월 24일, 그의 안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로 진단 받았다. 2월 2일, 통성현 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와 현공안기관은 이 사건을 조사하기로 하였는데 장신보가 조직의 조사에 대항해나섰다.

죽계현 림업국 야생동물보호소 책임자 류토와 천보향 림업소 소장 하송림,망부좌림장 책임자 류현혜 등은 전염병 예방 통제 검사중 규정을 위반하고 모여서 회식을 한 정황이 드러나 각기 당내 엄중경고와 행정 기과 처분을 받았다. 1월 28일 오후, 류토와 하송림 등은 천보향 쌍하촌에서 전염병 예방 통제 전문검사가 끝난후 망부좌림장 책임자 류현혜 등 사람들과 모여 술을 마셔 엄중하고 불량한 사회영향을 끼쳤다.

                                               /래원: 신화사  편역: 김영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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