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건강/의료
  • 작게
  • 원본
  • 크게

길림천우그룹 연변에 110만원어치의 마스크 지원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2.13일 19:51
일전에 길림천우건설그룹주식유한회사(이하 천우그룹)에서는 110만원(인민페)의 자금을 투입해 국외에서 5만개의 마스크를 구매하여 연변병원을 비롯한 연변내 부분적 의료기구에 지원하였다.



 

길림천우건설그룹주식유한회사 리사장 전규상.

길림성인대 대표이며 천우그룹 리사장인 전규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통제 저격전이 전개된 이래 연변 의료기구들에서 보편적으로 의료용 마스크가 부족한 실정을 파악하고 행동에 나서게 되였다고 표했다.

그러면서 고향의 기업으로서 연변의 전염병 예방 통제 저격전에 저그마한 힘을 보태는 것은 응당한 일이라고 말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요즘 국외에서도 마스크를 구하기 매우 힘들었지만 천우그룹에서는 여러모로 련계를 달아 110만원어치에 달하는 마스크를 장만하였다.

천우그룹에서 지원한 의료용 마스크는 현재 연변병원과 룡정시 의료기구 일선에 투입된 상황, 14일 후에 국외로부터 도착되는 마스크는 훈춘시 등 부분적 의료일선에 전달된다.

천우그룹은 건축업을 위주로 하는 전국 3A신용등급 기업으로서 “전국신용건설기업”,“전국고객만족시공기업”등 허다한 영예를 안고 있으며 전규상 리사장은 연변주와 길림성로력모범,전국우수기업가의 칭호를 수여받은 기업가이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4일부터 연길공항 마중 못한다!

24일부터 연길공항 마중 못한다!

한국에서 연길 입국자 통일적으로 목적지까지 간다 (흑룡강신문=할빈) 2월 24일부터 연변주공안 및 공항검사소는 최소 비행기착륙 2시간전에 한국에서 연길로 오는 비행기승객들의 정확한 정보를 관련 현시에 발송, 각 현시는 접수인원정보에 따라 전용차량과 전문일군

종남산: 류행성감기와 코로나19 구별이 급선무

종남산: 류행성감기와 코로나19 구별이 급선무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고위급 전문가소조 조장인 중국공정원 종남산 원사는 광주의과대학 부속제1병원에서 처음으로 광동성 지원담당인 호북 형주의료대와 원격회진을 진행했다. 의료진의 강력한 지원으로 형주의 상황 호전시켜 종남산 원사는 우선 호북 형주에 의료대를

강소 회안, 기업들 순차적으로 업무 재개

강소 회안, 기업들 순차적으로 업무 재개

(흑룡강신문=할빈) 강소성 회안(淮安)시 경항대운하 회안 구간의 수송선이 황혼을 가르며 운항 중이다. 코로나19의 완화로 기업들이 순차적으로 업무 재개에 들어감에 따라 경항대운하 화물 운송 업무가 점점 바빠지고 있다. /인민넷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