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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 예방통제 강화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2.21일 14:10
  (흑룡강신문=할빈) 재정부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예방통제 재정세무정책락착과 재정자금감독관리를 강화하고 기업생산재개를 지지하며 경제운행을 보장하기 위해 재정부는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예방통제 재정세무정책락착과 재정자금감독관리사업 강화할 데 관한 재정부의 통지’(이하 '통지'로 략칭) 를 제정했다고 한다.

  '통지'는 각급 재정부문에서 전염병예방통제 재정세무정책의 락착을 강화하고 관련정책조치의 락착정황을 밀접하게 추적하며 제때에 정황과 문제를 반영하여 환자, 관련 의료위생기구와 의무일군 및 전염병예방통제중점보장기업들이 재정세무지지정책을 ‘응당 향유해야 할 것은 전부 향유’하도록 확보할 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각급 재정부문은 전염병예방통제 재정자금감독관리의 중점과 감독관리방식을 강화해야 하며 각급 재정부문은 자금조절분배를 총괄적으로 잘하고 전염병예방통제자금을 우선 보장, 조달해야 하며 기층의 전염병예방통제 및 '세가지 보장' 지출의 수요를 확실하게 보장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전염병예방통제자금의 장부를 만들고 전염병예방통제의 여러가지 자금을 제때에 전액 발급하며 제때에 관련정보를 사회에 공개하고 인터넷, 전화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대중들의 제보를 받고 규정위반문제를 엄숙하게 조사처리해야 한다. 정책락착과 자금사용의 예산실적효과 관리평가를 강화하여 재정자금사용의 효익을 향상시켜야 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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