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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코로나19 대응 수준 격상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3.16일 12:07



  (흑룡강신문=할빈) 세계보건기구의 새로운 통계에 따르면 유럽 중부시간 3월 15일 오전 10시까지 중국 이외 143개의 나라와 국가령,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만 2469명이다. 각 국은 코로나19 대응 조치들을 속속 내놓고 있다.

  미 연준은 15일부터 제로금리를 선언하고 7조 달러 규모의 양적완화계획을 내놓았다. 이날 미국에서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뉴욕시의 블라시오 시장은 미국 정부에 검사기구를 늘려 자동화 검사를 허용할 것과 미국의 각 주에서 통일 원칙을 제정할 것을 호소했다. 그는 또 정부가 전문 병원을 신설 또는 현존하는 건물을 개조하는데 군대를 동원할 것을 호소했다. 그의 발표에 따르면 뉴욕시의 학교들은 오는 3월 16일부터 휴교에 들어가고 23일부터 원격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코로나19의 영향을 가장 심하게 받은 대구시와 경상북도 관련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고 한국 정부가 적극적인 재정지원을 하는데 동의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한국 정부는 피해지역의 상황을 조사하고 재건 계획을 제정하게 된다. 그 중 50%의 재건 비용은 국가 재정이 부담하게 된다.

  프랑스 파리는 이미 코로나 방역 최고단계인 제3단계에 이르렀으며 "불필요"한 공공장소는 이날부로 정부령에 따라 폐쇄된다.

  메르켈 독일 총리는 현지 시간 월요일 오전 8시에 프랑스, 오스트리아, 스위스와의 국경을 일시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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