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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 받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3.24일 11:23
  (흑룡강신문=할빈) 지난 3월22일, 김여정 조선 노동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으로부터 친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부부장의 말을 인용, 조미 두 나라 관계발전에 커다란 난관과 도전들이 가로놓여 있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친서를 보내며 위원장과 훌륭했던 관계를 계속 유지해보려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좋은 판단이고 옳은 행동이라고 보며 응당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친서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조미 두 나라 관계를 추동하기 위한 자신의 구상을 설명하고 바이러스 방역 부분에서 협조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김 부부장은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친서는 김정은 위원장과의 특별하고 굳건한 개인적 친분관계를 잘 보여주는 실례로 된다고 보지만 조미 사이의 관계와 그 발전은 두 정상 사이의 개인적 친분관계를 놓고 섣불리 평가해서는 안 되며 그에 따라 전망하고 기대해서는 더욱 안 된다"며 "공정성과 균형이 보장되지 않고 일방적이며 과욕적인 생각을 거두지 않는다면 두 나라의 관계는 계속 악화일로에 줄달음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년2월, 베트남 하노이 제2차 조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반도 비핵화 협상은 교착상태에 빠져 있다.

  /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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