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리극강 총리, 중앙 코로나19 전염병 대응지도소조 회의 주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3.26일 11:38
  (흑룡강신문=할빈)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중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상황 대응지도소조 조장인 리극강이 23일 지도소조 회의를 주재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상황 대응지도소조 부조장인 왕호녕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과 중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상황 대응지도소조의 포치를 참답게 관철하고 전염병 예방통제와 경제사회발전을 일괄 틀어쥐여야 한다고 표했다.

  현재 무한을 주요 전장으로 하는 국내 전염병 전파는 기본적으로 차단되였다. 그러나 산발적이고 국부적인 전염병 발생 위험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글로벌 전염병 대류행 정세와 결부해 ‘국외 류입과 국내 반등’ 에 대한 대응책을 실시해야 한다. 무한과 호북성에서는 중증환자를 잘 치료하는 한편 추가병례를 제때에 수용하고 치료해야 한다. 전염병 정보에 대해 각지에서는 실사구시, 공개와 투명원칙을 견지하고 숨기고 보고하지 않는 등 행위를 단속해야 한다. 그리고 병례를 발견하면 정밀한 통제와 관리를 따라세우고 병례 발생과 전파 경로를 통제해야 한다. 전염병 류입과 류출을 효과적으로 예방통제하는 것으로 국제사회의 전염병 대응사업을 지원해야 한다. 국외 주재 대사관과 령사관 그리고 관련 부문은 경외의 중국공민에 대해 령사와 방호면의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

  위험부담 수준이 낮은 국내 다수 성에서는 과학적이고 정밀한 예방통제를 따라세우는 한편 정상적 생산과 생활질서에 적응할 수 없는 예방통제 조치를 취소해야 한다. 그리고 기업의 업무복귀와 생산재개에 관한 심사비준을 지연시켜서는 안된다. 고위험과 중위험 지역에서 온 인원을 제외한 기타 인원에 대해 작업재개 전 격리조치를 실시하지 않는다. 지방과 단위의 책임을 통해 사업장소와 사업일군에 대한 방호사업을 확보해야 한다. 각지에서는 발열문진 등 제도를 보류하고 응급처치 능력을 유지해야 한다.

  회의는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는 각지와 호북 사이의 접목사업을 지도하고 외지 체류인원들의 귀향 등 사업을 안전하고 질서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중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무증상 감염자 1075명...말그대로 증상이 없는데 어떻게 발견된걸가

무증상 감염자 1075명...말그대로 증상이 없는데 어떻게 발견된걸가

(흑룡강신문=할빈) 국가 위생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국이 1일부터 매일 발병상황 통보에 무증상 감염자에 대한 보고를 추가키로 결정한뒤 2일까지 전국적으로 의학관찰중에 있는 무증상감염자가 1027명(역외류입 221명)인것으로 보고됐다. 무증상 감염자는 어떻게 발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사진설명: 최창성 의사 부인인 채경숙씨가 정성드려 준비한 청국장 2020년 4월 1일 수요일어제는 잊을 수 없는 날!우리 낭군님께서 우한 의료 제일선으로부터 칭다오로 돌아오셔서 한시름 놓게 되었습니다. 50일간 집밥을 못 드시고 고추장, 된장을 못드셨으니 얼마나

중국 집값소득比 4년만 첫 하락

중국 집값소득比 4년만 첫 하락

(흑룡강신문=할빈) 중국 50개 주요도시의 가구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PIR)이 4년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고 지난 1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이 보도했다. 이쥐연구원(易居研究院)에 따르면, 50대 도시 PIR은 13.3으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하락했다. 이는 또 2018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