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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화신산병원 간호원 얼음덩어리 안고 몸 열기 억제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3.26일 09:52
 

“오늘은 뇌경색환자를 간호하다나니 너무 더웠습니다. 돌아오니 얼음덩어리가 보였지요. 나는 그 얼음덩어리를 안고 몸의 열기를 억제했지요. 마치 아이스크림을 먹는 사람처럼…”더위를 물리치기 위해 화신산병원의 간호원 손여하(孙如霞)는 얼음덩어리를 품에 안았다. 추운 겨울부터 시작하여 따뜻한 봄날이 오기까지 그들은 줄곧 싸우고 있다.

네티즌: 전염병이 가셔진 후에 함께 아이스크림 먹으러 갑시다!

출처:인민일보 미니블로그  편역: 김영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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