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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동원령 "기관,기업,사업단위 간부종업원들 앞장서 소비하라"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4.05일 12:12



연길시간부군중 전염병퇴치소비조력 동원대회

전염병 배격과 함께 시장의 소비신심을 진작시키고 기업의 경영인기 회복과 재조업 재생산을 촉진하기 위한데 취지를 두고 연길시에서는 “청명절”휴식기간에 간부와 군중들을 동원하여 소비를 추진하는 활동을 전면 펼치기로 했다.

기자가 일전에 소집된 연길시간부군중 전염병퇴치소비조력 동원대회에서 료해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경제건설에 나의 힘을 보태고 즐겁게 소비에 앞장선다”는 내용을 주제로 했다.

활동요구에 따르면 “청명절”휴식기간에 각 부문, 각 단위의 주요책임자들은 앞장서 가족과 간부,종업원들을 적극 이끌고 시내안의 문화관광,료식업, 상업무역 등 장소들에 가서 쇼핑과 소비를 진행하는 것으로 연길시의 소비회복에 도움을 주게 된다.

연길시에서는 전 시의 광범한 간부종업원들이 관련 요구에 따라 가족, 벗들이 적극적으로 소비에 참여하도록 인도하고 군중들의 소비 신심을 북돋우어 줄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아름다운 경치, 맛있는 음식 및 즐겁게 소비하는 사진(동영상)을 찍고 위챗 모멘트,떠우인, 콰이서우 등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널리 선전할 것을 바랐다.



연길시 당위부서기이며 시장인 채규룡이 슈퍼마켓에서 상품을 구입하고있다

연길시 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채규룡은 연길시는 연변의 경제, 정치, 문화의 중심지로서 음식 등 소비산업이 전주적으로 큰 폭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 전염병이 발생한후 전 시 근 4,000개 음식봉사단위들중 2100 개만이 경영상태를 회복했다고 말했다.

채규룡은 연길시는 반드시 전염병의 예방통제를 늦추지 않는 동시에 소비를 격려하고 소비를 자극하며 소비를 이끄는데 최선을 다함으로써 연길시의 정상적인 경제사회질서를 조속히 회복하도록 확보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채규룡은 특히 청명절 휴식기간에 전염병 예방통제, 삼림방화 등 특수임무가 있는 인원을 제외하고 전 시 각 기관,기업,사업단위의 모든 간부, 종업원들은 모두 앞장서 소비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비장소와 소비금액도 제한을 받지 않으며 강대한 센세이션(轰动)효과로 광범한 시민들의 소비신심을 진작시키고 료식업종이 전면적으로 제궤도에 돌아오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있는 연길시당위 상무위원, 시정부 당조성원인 김창률

료해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연길시직속기관 당사업위원회에서 총책임을 지고 실시하게 되는바 정치를 중시하는 높이에서 시직속 각 부문과 기업, 사업단위를 잘 조직하여 전면적으로 소비활동을 락실하고 예기의 효과에 도달하도록 확보하게 된다. 연길시 기관당사업위원회, 시장감독관리국은 련합 감독검사조를 구성하여 정기적 검사와 무작위로 추출검사 하는 등 방식으로 전 시의 료식단위에 가서 각 부문 간부, 종업원들의 소비 락착상황을 감독검사하게 되며 지도자가 앞장서지 않고 간부가 참여하지 않으며 허위보고를 하고 수치를 숨기고 대충 일을 마무리하는 등 해당 단위에 대하여 전시적으로 통보, 비판하게 된다.



연길시 당위부서기이며 시장인 채규룡이 음식점에서 식사하면서 연길시 소비진작에 솔선수범하고있다.

한편 연길시 당위부서기이며 시장인 채규룡과 연길시 당위 상무위원, 시정부 당조성원인 김창률 등 지도일군들은 연길시의 부분적 슈퍼마켓, 음식점 등 소비장소들을 돌아보면서 계속 예방통제 방역조치를 잘하는 동시에 군중들에게 안전하고 안심되며 만족스러운 소비환경을 제공해줄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앞장서 해당 소비장소들에서 적극적으로 상품을 사고 식사를 하는 등 개인소비를 진행하는것으로 "기관,기업,사업단위 간부와 종업원들은 앞장서 소비하라"는 연길시 동원령에 솔선수범을 보여 주었다.

/안상근기자 사진 연길시당위선전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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