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상해, 아시아 최대 '로봇택시 운영센터' 설립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4.13일 03:56



상해시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로보택시(Robo Taxi·자율주행 기반 호출 택시) 운영 센터가 설립됐다.

10일, 중국의 자율주행차 스타트업인 오토엑스(AutoX)는 성명을 통해 "상해시에 약 7500m² 크기의 아시아 최대 규모 로보택시 운영 센터를 세웠다"고 발표했다.

'무인 택시'로도 불리는 로보택시는 운전자 없이 자율주행 기반 차량 호출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토엑스의 상해 로보택시 운영센터는 이 회사의 로보택시 운행을 통제하고 관련 데이터를 수집, 저장하는 빅데이터 센터로 기능하게 된다.

오토엑스는 지난해 9월 상해시로부터 상해 가정구(嘉定区)에서 50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시범 운행할 수 있는 면허를 받았다.

상해시는 중국 도시 가운데 최초로 가정구에서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실시하기 위해 오토엑스와 디디출행(滴滴出行)에 각각 50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시범 운행할 수 있는 면허를 발급했다.

오토엑스가 로보택시 운영 센터를 세우고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들어감에 따라 가정구의 도로에서 조만간 로보택시들이 선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아직 구체적인 로보택시 리용 방법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리용자들이 앱을 통해 로보택시를 호출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토엑스는 지난해 중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자율주행차 시험 운행 테스트를 받은 바 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칼럼] 안중근과 할빈

[칼럼] 안중근과 할빈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 할빈역에서 3발의 총성이 울렸다. 메이지유신과 일본 근대화의 주역이자 대한제국 멸망의 주범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을 약관 31세의 청년 안중근이 쓰러뜨리는 순간이였다. 당시 안중근의사가 쏜 총은

95세 로모, 머리 만져 아들 넷 구분!

95세 로모, 머리 만져 아들 넷 구분!

사천성의 95세 할머니가 청각과 시력이 떨어져 아들 넷을 구분하려면 머리를 만져보는 방법 밖에 없다. 머리를 만져보는 것만으로도 할머니는 아들들을 바로 구분할 수 있다. 그중 한 아들은 어머니가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일부러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말했다. 네티

흑룡강성 조선족로년협회친목회 사업좌담회 및 '로년세계'잡지 발행회의 열려

흑룡강성 조선족로년협회친목회 사업좌담회 및 '로년세계'잡지 발행회의 열려

흑룡강성 조선족로년협회친목회사업좌담회 및 '로년세계'잡지발행회의가 18일, 목단강시 조선민족예술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전성 각지 시현에서 온 근 20명의 조선족로년협회 회장들이이날 회의에 참가했다. 조선족동포사회의 최대 군중단체조직인 로년협회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