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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1월까지 무관중 가능성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4.17일 09:53



‘풋볼 이딸리아’는 13일 세리에A가 재개되면 2021년 1월까지는 무관중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딸리아는 유럽 지역에서도 코로나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이다. 확진자수는 15만명을 넘어섰고 사망자수는 2만명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딸리아는 다음달 3일까지 외출 금지령이 연장된 상태이다. 그로 인해 모든 스포츠경기도 중단됐다. 5월 4일 이후에는 세리에A 클럽들의 훈련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딸리아의 경우 워낙 코로나사태로 인한 피해가 크고 사회가 안정화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장기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딸리아 세리에A는 지난달 중순 유럽 빅리그 가운데 가장 먼저 리그를 중단한 바 있다. 선수단의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코로나 확진자수가 감소세로 접어들면서 리그 재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딸리아축구협회를 비롯한 축구계는 리그 조기 종료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결국 늦더라도 올 시즌을 어떻게든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에 무관중 경기가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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