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2020전인대 개막식-10] 2020년 중국의 모든 빈곤인구 빈곤퇴치 실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5.22일 15:27
  (흑룡강신문=할빈) 리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는 22일 정부업무보고에서 중국은 올해 모든 빈곤인구의 빈곤 퇴치를 실현하며 빈곤현과 빈곤촌의 난관돌파를 강화하고 소비를 통한 가난구제를 전개하며 가난구제 산업의 복구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극강 총리는 이주를 통한 빈곤퇴치에 대한 후속적 지원을 강화하고 빈곤퇴치 및 농촌 진흥의 효과적인 접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빈곤에서 벗어난 대중들이 치부의 길에 오르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흑룡강신문=할빈) 제13기 전인대 3차 회의와 전국정협 13기 3차 회의가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의 정계, 학계 인사들도 중국의 양회를 주목하며 높은 평가와 기대를 밝혔다. 러시아-중국 분석 센터 책임자인 사나커예푸 러시아 국제사무 이사회 회원은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문학이 밥 먹여주나요?” 온라인으로 ‘읽는’ 조선족문학

“문학이 밥 먹여주나요?” 온라인으로 ‘읽는’ 조선족문학

“조선족문학이 독자들 속으로 걸어갑니다.” 50후 세대부터 80후 세대에 이르는 대표적인 조선족 작가들의 조선족문학에 대한 첫 강연무대가 처음으로 선보여지면서 문학애호가들 속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저녁 8시, 60후 한영남 시인이 온라인을 통해 “삶은

한국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위메프 연길에 입주

한국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위메프 연길에 입주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내의 위메프 사무현장/사진 김유성 한국의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위메프가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입주했다. 위메프는 가전,생활용품, 패션 등 일반 배송서비스와 관광, 문화공연 등“O2O”체험봉사를 일체화한 종합성적인 전자상거래기업

연길시 제2차 정부소비권 5월 29일 발급

연길시 제2차 정부소비권 5월 29일 발급

연길시상무국에 따르면 5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연길시정부의 제2기 소비권이 정식으로 발급된다. 이번 소비권활동시간은 5월 29일부터 6월 7일까지인데 정부에서 도합 1050만원의 소비권을 투입하게 된다. 발급되는 소비권꾸레미는 3만개에 달하며 14개 기업들이 이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