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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전반적 계획, 시스템 재정립, 전면적 향상으로 공공위생방호망을 튼튼하고 촘촘하게 짜야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5.25일 07:41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은 24일 오후 13기 전국인대 3차 회의 호북대표단 심의에 참가했을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대한 전염병상황과 돌발 공공위생위험을 방범하고 해소하는 것은 국가 안전 및 발전과 관계되고 사회정치대국 안정과 관계된다. 전반적 계획, 시스템 재정립, 전면적 향상을 견지하고 질병예방통제체계를 개혁하며 전염병 감시측정조기경보와 응급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중대한 전염병 구조체계를 건전히 하며 공공위생응급법률법규를 보완하고 애국위생운동을 깊이 전개하여 체제기제차원에서 합리적으로 조절하고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

습근평이 회장에 들어섰을 때 전 장내가 기립하여 열렬히 박수를 쳤다.

라걸, 염지, 장문희, 송경례, 우성 등 다섯명의 대표가 각기 공공위생체계건설 강화, 실체경제에 대한 부축 확대, 도시농촌 기층관리수준 향상, 빈곤산간지역 교통건설 및 빈곤탈출산업 발전, 전염예방통제에서 보여준 중국의 제도적 우세 등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대표들이 깊이 있게 교류했다.

대표들의 발언을 참답게 청취하고 난 후 습근평이 발언했다. 그는 우선 호북인민과 무한인민이 전염병예방통제를 위해 중대한 기여를 하고 거대한 희생을 치렀다고 하고 나서 무한은 영웅적 도시로 되기에 손색없고 호북인민과 무한인민은 영웅적 인민으로 되기에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자리에 있는 여러 사람들과 호북 각 민족 간부군중들에게 진지한 문안과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렸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면, 경외 전염병 확산만연태세가 여전히 효과적으로 억제되지 못했고 국내 개별적 지역의 집단성 전염병 상황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호북에서 아직도 가끔 산발적으로 확진사례가 나타나고 있고 또 무증상감염자가 매일 신규증가하고 있다. 바늘 끝만한 구멍으로 큰 바람이 새여들어올 수 있다. 시시각각 전염병예방통제라는 이 끈을 팽팽히 조이고 시종일관 처음과 같이 신중을 기하고 한층 더 분발해 외부류입 방지, 내부확산 방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잘 틀어쥠으로써 쉽게 얻어지지 않은 전염병예방통제성과가 절대 수포로 돌아가게 해서는 안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국 전염병상황이 가장 엄중하고 관리통제시간이 가장 긴 성인 호북의 경제를 다시 진작시키려면 비교적 큰 어려움에 직면해있다. 동시에 호북경제의 장기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기본면은 개변되지 않았고 수년래 쌓아온 종합적 우세도 개변되지 않았으며 국가와 구역 발전에서의 중요한 지위도 개변되지 않았다. 당중앙은 호북성 경제사회발전을 지지하는 일괄 정책을 연구확정했다. 호북의 동지들이 전염병예방통제와 경제사회발전 사업을 총괄추진하고 안정 속서 발전을 도모하는 총 기조를 견지하며 주동적으로 행동하고 분발하여 광범한 간부군중들의 적극성, 주동성, 창조성을 충분히 불러일으켜 전면적 초요사회 실현 결승, 빈곤탈출 난관공략 결전 목표임무의 완성을 확보함으로써 분발하여 호북 고품질발전의 새로운 장을 써나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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