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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 중외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5.28일 08:05
28일 오후 국무원 리극강 총리가 인민대회당에서 기자회에 출석해 중외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중국경제에 대해 리극강 총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 경제에 엄중한 충격을 가져다주었다고 하면서 올해 우리가 GDP성장 속도를 밝히지 않은 것은 실사구시적인 결과라고 말했다. 우리가 주민취업, 민생보장, 시장주체를 비롯한 “6가지 보장” 목표임무를 확정한 것은 GDP경제성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특수 시기에는 특수 정책이 있어야 한다. 이번에 취하게 되는 규모성 정책자금은 두개 부분으로 나뉜다. 하나는 새로 생긴 적자와 전염병 특별 국채에 쓰이는 2조원이고 더 큰 다른 하나는 사회보험비용을 감면하는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령도아래 전국인민의 공동노력으로 당면의 어려움을 타승하고 올해 목표임무를 완성하며 초요사회 건설을 전면 완성할 것이다. 중국 경제가 안정을 확보하고 기본 규모를 안정시키는 자체가 곧 세계에 대한 공헌이다. 이는 세계 경제의 회복성장과 발전에 대한 적극적인 기여로 될 것이다.



취업에 대해 리극강 총리는 올해 도시 신규 취업을 900만명이상으로 확정했다고 말했다. 지난해보다는 적게 잡았지만 이 목표를 실현하려면 일정한 경제성장이 뒤받침돼야 한다. 올해 도시 조사실업률을 6%로 정했는데 올해 4월의 수치가 6%였다. 이는 우리가 실사구시적으로 정했음을 의미한다. 우리의 규모성 정책자금은 기층의 세금감면과 비용인하에 쓰이게 되며 기업이 임대료와 금리에 사용하도록 허용한다. 올해와 래년에 련인수로 3500만명에게 실업보험금 잔액으로 일터강습을 제공해 완충기간을 갖게 할 계획이다. 한편 실업을 했더라도 단기내에 재취업 기회가 주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다.

향항문제에 대해 리극강 총리는 “한 나라 두가지 제도”는 국가의 기본 국책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중앙정부는 시종 “한 나라 두가지 제도”, “향항인에 의한 향항 운영”, 고도자치 방침을 강조해왔으며 헌법과 기본법에 의해 처사하고 특별구정부와 행정장관의 법에 의한 시정을 지지해왔다. 전국인대에서 국가안전수호와 관련한 결정을 채택한 것은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장기성과 향항의 장기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다.

중미관계에 대해 리극강 총리는 현재 중미관계에서 일부 새로운 문제와 도전이 나타났다고 하면서 두 나라는 협력하면 다 리롭고 싸우면 다 상한다고 말했다. 이는 두 나라 인민의 리익에 관계될 뿐만아니라 세계에도 관계되는 문제이다. 이른바 “새로운 랭전”이란 표현에 대해 우리는 줄곧 랭전사유를 버려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두 경제체의 탈리는 누구에게도 좋은 점이 없으며 세계에도 해를 입히게 된다. 우리는 두나라 수반이 달성한 중요한 공동인식에 따라 조률, 협력, 안정을 기조로 한 중미관계를 추진해야 한다. 이는 서로에게나 세계에나 다 리로운 일이다.

이외에 리극강 총리는 빈곤해탈, 민생, 시장주체 활성화, 중일관계, 대만문제에 대해 중외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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