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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딸이 친모 살해.... "너무 엄해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6.01일 04:48



칭다오(青岛)의 한 싱글맘이 딸에 의해 피살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홍성신문(红星新闻) 보도에 따르면, 산동성 칭다오의 한 변호사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하는 장(张) 씨는 며칠전 집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목이 졸려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그녀의 시신은 발견 당시 캐리어 속에 들어 있었다. 장 씨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고 있는 것은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인 그녀의 15살 된 딸이다. 그녀는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며 줄곧 딸과 함께 생활해 왔다.

장 씨가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시간은 지난 21일이다. 그녀의 직장 동료는 장 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23일 그녀의 집을 찾았고,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그녀의 딸은 이틀동안 두문불출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딸은 장 씨가 평소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엄했고 그로 인해 모녀 사이에 다툼이 자주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미성년자가 연루된 사건이라 상세한 내용은 말할 수 없다"며 현재 사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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