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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새동네 건설에 앞장서는 부녀렵합회 주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6.02일 11:21
  탕왕향 금성촌 부녀련합회 주임 장정애

  (흑룡강신문=할빈) 남석 기자= 탕원현 탕왕조선족향 금성촌 부녀련합회 주임 장정애는 촌 지도부의 적극적인 지지하에 가장 아름다운 뜨락건설사업을 전개한 이래 금성촌의 구석 구석을 샅샅이 돌아보고 솔선수범하여 촌 부녀들을 이끌어 어지러운 구석을 깨끗이 정리하고 가꾸어 촌민들로부터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을 받고 있다.



금성촌 부녀련합회 주임 장정애(가운데)씨가 촌민가정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뜨락 건설에 관한 전단지를 배포하며 선정 동원하고 있다. /금성촌 제공

  장정애는 ‘가목사시 아름답고 살기 좋은 향촌 건설 시범방안’에 대한 포치를 참답게 관철 락실하고 가목사시, 탕원현 부녀련합회의 지도하에 금성촌의 특색과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촌민들의 참여 적극성과 가장 아름다운 뜨락 건설 적극성을 격발시켜 거주환경과 산업발전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향촌진흥의 길을 애써 개척하고 있다.



  장정애와 부녀 지원자들은 매 촌민가정을 방문하여 위생청결, 저 탄소 생활, 과학문명의 리념과 지식을 널리 선전하고 본촌 부녀들이 솔선하여 농촌면모를 개조하여 ‘가장 아름다운 뜨락’ 건설의 주력군으로 나서서 촌민들을 이끌었다.



  장정애는 촌 부녀들을 이끌어 뜨락 안팎의 쓰레기와 페기물을 깔끔히 정리하고 깨끗이 청소하여 ‘쓰레기 혁명’, ‘오수 혁명’, ‘에너지 혁명’에서 본보기를 보여주었다. 농가와 부녀들을 조직하여 나무를 심고 꽃을 가꾸어 금성촌은 록음이 우거지고 꽃향기 그윽한 아늑한 동네로 변신했다.



  장정애는 ‘부녀들의 집’, ‘도덕 강당’ 등 진지에 힘입어 부녀 환경미화팀, 감독팀, 문명소분대를 조직하여 적극적으로 농촌면모 개조에 앞장서도록 이끌었고 ‘4호 가정’ 계렬 활동, ‘좋은 가풍’ 동영상 방영 등 행사를 활발히 전개하여 좋은 가풍 가훈이 집집마다에 뿌리내리게 했다.



  장정애는 금성촌의 전직 그리드담당자(网格员)로서 ‘낡은 것을 타파하고 위험을 제거하며 깡패세력을 소탕하며 가장 아름다운 가정 만들기’행사, ‘아름다운 뜨락’ 건설 등 사업을 유기적으로 융합시키고 ‘부녀와 련계하고 부녀를 위해 봉사하며 부녀를 교육하고 부녀 아동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는 등 직책을 착실히 리행했다.



  광고판을 리용하고 농가를 방문하며 촌민 인지대회(知情大会)를 소집하는 등 기회를 충분히 활용하여 홍보물을 나누어 주고 홍보자료를 부착하며 방문 홍보하는 등 형식을 통해 ‘혼인법’, ‘가정폭력 반대법’ 등 관련 법률 법규 및 강농(强农) 혜농정책을 폭 넓게 선전했다. 발급한 홍보물은 무려 500여 부, 소집한 촌민인지대회는 10여 차, 방문 홍보 100여 차를 실시해 촌민들이 법에 따라 자신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는 의식과 강농 혜농정책에 대한 리해률을 대폭 높혔다.

  금성촌 촌민들은 저마다 엄지손가락을 내 밀며 장정애에 대한 찬양을 아끼지 않고 있다. 금성촌 우경철 당지부서기는 “금성촌이 흑룡강성 민속관광선진촌으로 된 데는 그의 공로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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