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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 ‘9.18’ 력사박물관, 200여장의 사진과 200여점의 현물로 전염병대응려정 전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6.02일 12:20
심양시당위 선전부, 심양시문화관광텔레비죤방송국, 심양시문물국의 주최로 사진과 현물 형식으로 전염병대응려정을 보여준 ‘한마음한뜻으로 전염병과 맞서싸우자—심양시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대응 기록전람'이 심양시 ‘9.18’력사박물관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 특별한 '도시의 기억'을 기록하고 수집하며 정리하고 보여주기 위해 지난 2월 심양시문물국은 '전염병대응 증거물 공모 캠페인'을 발기했다. 불과 4 개월도 안되는 기간 동안 도합 수천건에 달하는 증거물을 모았는데 생명을 구조하는 매 한장의 진귀한 사진, 전염병대응과정에 사용된 매 한점의 현물,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매 한단략의 동영상, 도시의 힘을 구가하는 매 한폭의 예술작품들은 심양시가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에 대응한 진실한 기록으로 이 도시에 잊지 못할 력사의 기억을 남겼다.

이번 전시는 '전염병 돌발, 결전결책', ‘전면적으로 저격하여 공동으로 전염병을 이겨나가자’, ‘아름다운 역행', ‘휘날리는 당기, 도시의 힘' 등 5개 부분, 17개 단원으로 되였는데 200여장의 사진과 설명, 약 200 점의 현물과 현대 미디어수단을 통해 심양시 인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전염병예방통제 저격전에서 이기기 위해 바친 거대한 노력을 전시했다.

이번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심양시문물보호협회 회원과 사회 각계 인사들은 역행하여 방역 및 항역 자원봉사 행동에 참여했으며 관련 부문에 적극적으로 전염병예방 자료물증을 기증하여 이 비상시기의 집단기억을 보존했다.

심양 ‘9.18’력사박물관 전 관장 조리 최준국은 자신이 창작한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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