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바르셀로나 올여름 6명 판다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6.04일 11:22



영국매체 ‘미러’는 “27일 바르셀로나가 이적자금 확보를 위해 6명의 선수를 팔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이적시장을 통해 변화를 꾀하고 있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밀란)를 오래전부터 눈독들여왔고, 미랄렘 퍄니치(유벤투스)도 영입리스트에 올렸다. 두 선수를 영입한다면 바르셀로나의 약점으로 지적됐던 부분이 충분히 보완될 수 있을 거란 예상이다.

문제는 지갑에 현찰이 부족하다는 점. 코로나19 여파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상황에서 막대한 이적료가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그리하여 바르셀로나는 두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선 선수 판매를 통한 자금 확보가 절실하다.

그 판매대상으로는 비달외에도 넬슨 세메두, 장클레어 톨디보, 하피냐, 후니오르 피르포, 무사 와귀에가 판매 대상으로 지목됐다.

한편 에스빠냐매체 ‘마르카’는 이반 라키티치의 판매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그의 계약이 1년 뒤 끝나기에 지금이 팔 적기라는 판단이다. 라키티치 본인은 잔류를 원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자금 확보를 위해서라면 그를 팔 수도 있다는 립장이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67%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해외류학에서 나타난 3대 변화

해외류학에서 나타난 3대 변화

최근 류학 업계는 코로나19 상황 및 복잡다단한 국제 정세 속에서 어떤 특징을 나타내고 있을가? 또 어떤 새로운 변화가 있을가? 영국, 1순위 류학 목적국으로 신동방전도출국(해외류학서비스기구)에서 관련 시장연구 및 자문회사 등 기구와 함께 일전에 공동으로 발표

손잡고 같이 가자

손잡고 같이 가자

청도조선족여성협회 2020년 운영위원회 단합대회 진행 청도조선족여성협회 이계화 회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김명숙 기자=청도조선족여성협회(청도조선족여성경제인협회) 2020년 운영위원회 단합대회가 지난 6월 27일 청도시 분위기 좋고 아름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칭다오화텅그룹, 칭다오단우장식유한공사와 합작전략 조인식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칭다오화텅그룹, 칭다오단우장식유한공사와 합작전략 조인식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배철화(오른쪽)회장이 칭다오단우장식유한공사 방태성 사장과 합작전략 조인식을 체결하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김명숙 기자=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회장 배철화)와 칭다오화텅그룹(青岛华腾集团)은 6월19일 배철화 회장이 운영하는 칭다오동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