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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정협 통화청산그룹을 고찰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6.05일 05:40
6월2일, 정협 장백조선족자치현위원회 당조서기이며 현정협 주석인 최룡남일행이 통화시 통화현 쾌대무진에 자리잡고 있는 통화청산그룹을 고찰했다.



리청산 리사장과 그의 부인 최련화가 기업창업 이야기를 하고 있다.



리청산 리사장과 그의 가족들



장백현정협위원들

통화청산그룹의 리청산 리사장과 그의 부인 최련화는 장백에서 찾아 온 손님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그들이 기업창업시기 어렵고 간고했던 사업경과와 실천경험을 이야기했으며 기업의 량질제품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1992년 3월에 설립된 통화청산그룹은 과학연구개발과 생산, 판매를 일체화한 첨단과학기술 식품제약기업이다. 28년 간의 간고한 노력을 거쳐 기업은 온당한 발전을 가져왔다. 2010년 7월 통화청산인삼연구소가 설립되면서 인삼계렬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에 들어섰다. 통화청산그룹의 ‘원비-D’는 중국 저명브랜드로 널리 알려지고 있으며 년간 생산액이 2억원 넘어 해마다 나라의 3,000만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



통화청산그룹 리청산 리사장



리청산 리사장의 부인 최련화

통화시정협 리옥량 부주석이 시정협을 대표해 우선 장백현정협에서 통화시민영기업에 고찰을 온데 대해 열렬한 환영을 표하고 나서 다년래 총화청산그룹에서 기업관리를 강화하고 기업을 잘 운영하여 통화시의 경제건설과 사회발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하고 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통화시정협 리옥량 부주석

통화현정협 오사지 주석은 통화청산그룹의 리청산 리사장과 그의 부인 최련화가 집식구들과 함께 시장경쟁의 물결속에서 온갖 곤난을 이겨내면서 자리를 굳건히 지켜서고 있다면서 현정협에서 민영기업을 위해 적극 봉사하고 실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에 힘쓸 것을 표했다.



통화현정협 오사지주석(제일 오른쪽)

장백현정협 최룡남주석은 오늘 장백현정협에서 청산그룹을 현지고찰하고 보니 아주 감개무량 하다고 했다. 그는 통화청산그룹의 리청산은 중국조선족의 우수한 민영기업가이고 우리민족의 자랑이라면서 앞으로 장백현의 민영기업가들을 조직하여 청산그룹을 고찰하고 청산그룹의 기업정신과 선진경험을 많이 학습하여 현구역경제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장백현정협 최룡남주석

이날 그들은 또 청산그룹의 일양보건품유한회사 사무청사와 생산직장을 현지관람했다. 



일양보건품유한회사



청산그룹 사무청사



지도일군들이 청산그룹의 사무청사를 돌아보고 있다.



청산그룹의 열람실을 관람하고 있다.



열람실

최명광(崔明光)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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