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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 2021년 연차회의 주제는 '세계의 부흥'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6.05일 12:41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은 3일, 2021년 연차총회 주제를 ‘세계의 부흥’이라고 정했다고 발표했다. 내년 연차총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 51회 다보스 연차총회는 2021년 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포럼 측이 3일 발표한 미디어성명은 ‘세계의 부흥’이라는 목표는 세계 경제와 사회시스템의 기반을 신속하게 구축하는데 주력하고 더욱 공평하고 지속가능하며 더욱 강인한 미래를 구축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다보스포럼 창립자 겸 집행의장은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회의는 매우 중요하다”며 “전세계에 코로나 위기로부터 벗어나 다시 미래건설에 주안점을 둔다는 신호를 방출해야 한다. 다보스포럼은 스위스정부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와 회의안전 보장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연차총회에 참석해 주제동영상을 발표한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코로나는 인류의 비극으로서 우리에게 경종을 울렸다면서 코로나 종식후 경제회복 과정에서 반드시 보다 평등하고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하며 강인한 경제와 사회를 구축하여 유행병과 기후변화, 기타 글로벌적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예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도 같은 자리에서 불평등이 심화될 수 있지만 취약 계층의 이익을 배려해 더 많은 사람이 발전 기회와 교육 자원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다면 포스트코로나시대의 세계는 더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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